惡人과의 싸움을 시작했습니다
똥 밟았다 여기고 품위 있게 잊는 방법을 선택하면 순간은 편해져도 그 惡人이 네이버 밴드 內 최순실로 성장할 것이 뻔해서 같이 싸우기로 했습니다.
네이버측은 나몰라라 입니다.
우리는 악인과 악인의전횡증거를 들이대도
움직이지 않는 네이버와, 침묵하는 다수의
피해자를 모두 같은 편으로 규정하기로 했습니다
지루하고 외롭고 긴 싸움이 되겠고 반드시 승리한다는 보장도 없지만 할 수 있는데 까지
해 보렵니다 응원과 격려와 공유와 관심이 절실필요합니다.
네이버 밴드가 밴드 리더가 전횡을 저지르는
신고가 들어왔을 때 조치할 수 있게 변하고
동남아 여행밴드가 폐쇄되든, "바람천하"가 리더 박탈을 당해야 다른 피해자가 줄어듭니다.
그는 지능적으로 교활하게 법망 틈새를 비집고
다니며 활개를 치고 있습니다.
그는 사기. 횡령. 욕설. 매춘. 협박. 거짓말. 사이버 모독을 거침없이 저지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