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태 단초를 제공한 고발자가 TV조선을 찾아간것은 바로 광주출신들이 많이
기사를 담당하고 있기 때문에 쉽게 폭로될수 있는 기사를 담당할 수 있기 때문이였다
침소봉대하고 화풀이를 하여 문제화 시키는데 자신을 가진 동기가 되었다
연루된 모든자들이 왜 광주1고 출신으로 똘똘뭉처 있는가
과거 삼성이 중대한 기로에 있을때 변호사 김병철 그 인간도 광주출신이였다
배반을 쉽게 한다더니 정말 광주출신들 이제 등용하기가 겁나게 되었다
비밀이 지켜저야 할 중대한 일을 누가 이런 사람들에게 맡기겠다 싶다
고영태는 정권이 뒤집어 지면 당장 훈장감이요
팬싱선수로 당장 체육부장관감이 아니겠나
촛불민심이 이 한사람의 폭로에 감동되어 나라를 거들 낼 만큼의 중대사가 되어야하나
박대통령을 죄인으로 몰아가는 언론인들 참으로 언론폭력 횡포가 극에 달하였다
김대중 박지원이 46명 언론인들 이끌고 평양방문하고 상호비방하지 말자고 협의서 작성하고
융숭한 대접을 받고 돌아온 사실이후 특히 지상파언론 과 TV방영 모두가 일색으로 청와대와
박대통령을 비하하고 국정논단이전에 대통령 개인사에 까지 개입하여 까발리기 시작했다
언론들이 북한정권에 친북성향이 되어 마구잡이로 사설을 쓰기 시작했다
반국가적 이적행위도 서슴치 않았다 읽고 보기에 민망한 보도가 많았다
이런 추세라면 보트피플 월남이 폐망하기 직전의 모습과도 흡사하다
나라 잃은 국민들의 설음을 그대들은 아는가
나라를 빼앗겼던 36년 일제 감점기를 그대들은 체험했는가
공산당이 처내려온 625전쟁의 고통과 서러움을 그대들은 아는가
아 아 잊으랴 어찌우리 이날을 조국을 원수들이 짖 밟아오던 날을
그런데 왜 박지원이는 4억5천만불을 핵개발하도록 조공을 바치고도 국회에서 청문회
하자는데 왜 청문회를 반대하는가 문재인은 1조원대의 정치자금을 숨겨두고 있다가
제보되고 있지만 국회와 검찰은 감싸기만하고 어느누구도 문제시 하지도 않고 있다
오호 통제로다 그래서 이나라가 좌경화 공산당화 하는길 정신나간 반역자들로 가득하
있는것 아닌가 애국심이 가득찬 침믁하는 다수 국민들이 점잔만 빼고 뒤로 물러서지 말고
적극적으로 잠안자고 팔을걷고 신발을 단단히 매고 달여들어야할 중대한 기로에 봉착해있다
나라 잃고 후회하여도 그때는 소용이 없다 때는 이미 늦었다 지금이 자다가 깰때이다
애국시민들이여 일어나라 잠을 깨라 대한민국의 위기가 코앞에 닥첬다
왜면하지 말고 결연히 12월 10일 토요일 광화문동아일보사 앞으로 집결하여
우리의 함성을 국민앞에 들리게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