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지대, 방임, 노리는 혼란, 이들 사전에는 나라가 없다.
지금 우리사회는 제자리를 잡아 가고 있다. 마침 어그러지고 뒤틀려진 형체가 본래의 형태로 되돌아가고 제 모습을 찾아가는 것과 같은 동일한 현상이다. 이에 따라서 많은 국민들도 반기고 회색이 감도는 기쁨을 느끼기 시작했다. 어느 정부가 이렇게 한 적이 있었던가? 하지만 모두가 다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다는 것 잘 안다. 그럼에도 희망이 느껴지기 시작했다.
청와대는 지금 우리사회 회복과 발전을 위해서 각고의 노력을 하고 있다. 이것은 과거 정권들과 차별되는 부분이 아니겠는가? 이전 우리사회 공공성은 나라를 나라답게 하려는 의지보다 사적인 이익 추구가 중심이었고, 그러다보니 공정한 사회를 지향하기 보다 사적 욕심이 중심이 된 비정상 사회가 주도되었다.
국가중심의 공적 구조가 아니라 사조직이 작용하는 비밀지대였다. 이를 합법적인 중간 지대리 할 수 있다. 나라 구조를 오로지 자신들 사적 이익을 추구하기 위해서 공공성을 개체가 주도하는 수용 공간으로 전락시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이 지대에서 마음 놓고 그 무엇도 할 수 있는 일탈하는 공공성의 어두운 지대이다.
이런 어두운 사회가 형성되고 이것이 성공의 의미가 되는 사회 구조는 시간을 잃어버린 것과 동일한 현상이다. 왜냐하면 잘못 된 구조가 주도 된 사회는 그 시간 만큼 또 다시 복구 되어야 하는 그 만큼의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것이 지금 터지고 있는 것이다. 공적 기구를 거머 쥔 공인들이 물이 고이다보면 일탈을 하게 된다. 하지만 그것을 대놓고할 수 없다. 그렇다고 몸이 쑤시고 하지 않으면 미칠 지경인데 여기서 발전하는 이것이 바로 중간 지대이다. 마음이 욕심으로 가득찬 도둑이 중요한 자리에 앉아서 가장 선을 가장해서 그 무엇도 진행할 수 있는 지대를 말한다.
전혀 나라에 대한 충도 없고, 자국과 민족에 대한 진정한 의지도 없다. 하지만 공적인 위차나 그 직임으로 활동을 하는 현장이나 장소에서는 가장 정의롭고 애국자적인 행동을 잘 하면서 온갖 악행을 자행할 수 있는 지대, 바로 이것이 중간지대이다. 이것은 너무 밝지도 않고 너무 어둡지도 않고 모든 것을 포용하고 수용할 수 있는 지대이다.
문제는 이렇게 해놓고서 명분이란 실리추구를 통해서 나라를 말아먹는 온갖 악행을 마음놓고 자행을 하는 것이다. 이것이 무서운 인간성이다. 더군다나 자신들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국가 권력을 가진 것이다. 이를 통해서 합법적인 범죄 행위를 마음놓고 해대는 것이다.
지금 우리사회는 이렇게 해 왔던 지난 시간들이 더 이상 지속 될 수가 없는 지경에 이르렀기 때문에 터지기 시작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우리가 눈여겨 보아야 할 점은, 이 같은 현상들은 국민을 무시하는 가난하고 저급한 사회나 정부 형태에서 나타나는 낮은 문화 형태라는 점이다. 온갖 적폐를 양산하는 나라 안에서 볼 수 있는 저급한 공공의 사회 구조이다.
이런 점에서 현 정부는 이전 그 어떤 정부보다 나라를 새롭게 하고자 하는 진정한 정부라 평할 수 있다. 그렇다고 모두가 좋아하는 것은 아니다. 원색적으로 싫어하는 부류들이 있다. 무조건 싫어하고 공격젹이댜. 그 정도가 미친 개들처럼 무조건 싫어하고 그러다보니 나라와 정부 자체도 부정한다.
왜, 그럴까? 그 이유가 무엇인가? 지금 정부는 지극히 정상적이고, 마땅히 해야 할 본분을 잘 해내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 더군다나 너무나 잘못 되어 있는 나라를 바로 잡으려고 해서 온 나라와 국민들의 마음을 모으고 온 사회를 통합시키려고 온 나라 국력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러한 노력을 무산시키려 하는 세력들을 차단하고 봉쇄하는 것은 우선으로 삼은 것이다. 그 중에 가장 시급한 것은 나라를 말아 먹고 있는 적폐 문제들이다.
그런데 이 분들이 이를 극도로 싫어하고 우리 정부를 무슨 타도해야 하는 원수처럼 대한다. 무조건 배격이다. 무조건 부정하고 전쟁을 건다. 잘하는 것이 얼마나 많은가? 그런데 무조건 잘못 되었고, 무조건 문제 투성이라고 무조건 몰아 붙인다. 왜, 그럴까 생각해 보았다.
여기서 우리 정부는 생각해야 할 것이다.
만일 무조건 정부를 반대하고, 극단적이고 대립으로 몰고, 반대를 위한 반대로 나라 발전을 가로 막고, 그럼에도 전혀 책임의식 없이 공격적 모드만을 펴는, 결국 전쟁 분위기로 몰아가는 이 같은 집단이나 정당을 제압하지 못하면, 또 다시 위기와 혼란 사회로 들어간다는 사실이다.
이를 노리는 것이 이들의 지금 정부 공략의 핵심이라 할 수 있다. 생각해 보라! 요즘 우리사회 안에 크고 작은 재해들, 사건 사고들이 얼마나 우리사회를 불안으로 내몰고 있는가? 연일 연속적으로 크고 작은 사건들이 터지면서 줄을 잇고 있다.
이것은 결코 단순한 인재의 문재가 아니다. 안전 불감증의 문제도 아니다. 이와 같은 사회 자연 발생적이고 구조적인 문제를 악용하는 힘의 작용이다. 우리에게는 매우 불행한 음지의 기운이다. 이것이 우리 한국사회 공사(公私)기반을 감싸고서 휘몰아오는 파괴적 회오리라 할 수 있다.
이것은 사악한 인간의 의지가 개입되고 있는 한반도에 집중되는 복잡성의 트렌드이다. 항상 사회 문제를 일으키는 힘이다. 온 사회를 혼란스럽게 한다. 하지만 언제나 규명이 안 된다. 오로지 비밀지대만 있을 뿐이다. 이것이 복잡성이고 여기에서 우리사회를 몰아가는 사냥 몰이가 우리 온 사회를 내몰고 있다.
어떻게 휘발성 드럼통을 가득히 싣고 가는 자동차가 지그재그로 달려오는가? 왜, 몇 년 사이에 유명 인사들이 때마다 유명을 달리하는가? 어떻게 살인, 강간, 등 수도 없는 엽기적이고, 저질스럽고, 해괴한 이해 할 수 없는 사건들이 줄을 잇는가?
어떻게 화재사건들, 사회 부정행위들, 너무 우리사회가 감당하기 어려운 사건들이 우리나라를 집단적으로 최면 걸듯이 온 나라를 우울한 환경으로 내몰고자 할 수 있는가? 하지만 전혀 해결이 없고, 안정이 안 되는 파괴성이 주도한다는 것이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무언가 우리를 노리는 이유가 있다는 것이다. IMF 이후 이 같은 흐름이 주기적으로 반복되면서 우리 사회 국민적으로 심리적인 압박을 가하면서 집단적으로 정신 이상에 걸리게 하고자 하는 그 의도성이 엿보이고 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기획 드라이브를 하는 조절 되는 사회구조라는 의미
우리 정부가 분명하게 알아야 할 것은, 우리사회 이 같은 현상은 무언가를 노리고 기획을 하고 이를 컨트롤 하는 드라이브가 진행되는 사회라는 사실이다. 지금, 배우 고김주혁분의 죽음을 놓고 고노무현전대통령에 빗대면서 묘하게 사회 이상 기류를 일으키려는 조짐들이 일고 있다고 한다.
이것이 보수성을 띄고 활동하는 일베 싸이트에 일시적으로 뜨고 있다고 한다. 그렇지 않아도 고인의 갑작스런 죽음도 그렇지만 충돌 과정이나 두 차량에 블랙박스가 없고, 무엇 하나 제대로 조사가 이루어지는 것 없는 것이 매우 의문을 일으켰다.
이러한 사회적 사건들은 무언가 큰 사건을 일으키기 직전에 정지작업 차원에서 몰이를 하는 성질이 아닌가? 이것이 현대의 인재(人災)의 특징이다. 그만큼 현대가 발전을 이룩한 만큼 상대적으로 반비례 되는 인간의 사악성은 그 어떤 목적을 위해서 나라와 민족도 버리는 힘으로 더욱 강해져 있다는 점이다.
그런데 이것이 우리사회 안에서 더욱 뚜렷해졌고, 그것은 정치적으로 사악한 힘이 점진적으로 반복되는 시공간을 통해서 거대한 폭발력을 드러내면서 우리사회 안에서 그 경향성을 사회 파괴적인 에너지로 몰아오고 있다.
이러한 사건들은 계속 우리사회를 불안스럽게 하고, 그것은 우리를 더욱 혼란으로 내 몰 것이고, 우리로 하여금 나라가 싫어지게 하면서 극단적인 마음들이 끓어오르게 할 것이다. 이럴 때 야당들이 강성한 야당을 슬로건으로 내 걸면서 정부와 대통령을 공격하면서 타도 정부를 부르짖고, 여론 몰이를 하고 있다.
즉, 우리 사회 안에서 발생 되는 사건 사고와 다른 한 편으로 야당이 정부와 대통령을 부정하는 몰이가 동시적으로 협공을 하는 형국으로 나라 환경을 내모는 것이다. 이는 정부와 대통령의 힘을 점점 물고 늘어지면서 빼는 것이다.
매우 지능적으로 정부의 약점을 물고 늘어짐으로 이를 준비 된 자기 협력 언론과 기자들을 통해서 여론 몰리를 하여 정부와 대통령의 힘을 빼버리면서 무기력한 정부로 내몰아가는 것이다. 이것이 몇 년의 기간 동안 이런 방식으로 잘 준비해 가다가 결정적인 기회를 잡았을 때, 한 순간에 우리 정부를 제압해 버릴 것이다.
즉, 우리사회 사건 사고들과 야당들의 무조건적인 정부 부정과 극단적인 공격성은 우리나라 안에서 목적을 추구하는 힘들이 다음 단계를 위해서 우리 정부와 대통령을 꼼짝 못하게 해 버리는 결정적으로 연결시키는 작년과 같은 대 사건을 일으키고자 할 것이다. 그래서 야당의 적극적인 극단적 정치 행보들에 대한 해석이 가해 질 수 있다.
이는 정치와 사회 사태가 결합되어서 우리를 다음 단계로 몰아가는 파괴적 힘이 되고 있다. 이를 우리가 직시하지 못한다면 우리는 다음이란 희망이 더욱 멀어질 것이고, 말 그대로 고래등 싸움에 배터져 죽는 새우 꼴과 같은 하나의 작은 나라로 끝나고 말 것이다. 우리는 중대한 기로를 맞고 있다. 가장 주요한 것은, 우리 내부적으로 정리가 잘 이루어져야 한다.
글을 맺도록 하자!
우리 정부와 대통령께서는 이를 직시해서 지금의 우리사회 야당의 극단적인 행보를 추구하는 강경기류와 꼬리를 물고 일어나는 혼란과 불안을 조성하는 사건 사고들의 사회 문제를 어떻게 바라 볼 것인가?
이 부분을 뜻 있는 국민들이 제언을 하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이다. 이는 무언가를 노리고 진행되는 기획 드라이브적인 경향성이라는 사실이다. 결코 단순한 우리사회 내부 문제, 그것은 우리사회 안전 불감증의 문제로만 보도록 유도하는 기획 드라이브라는 사실이다.
이를 매번 간과하기만 하고, 어떤 면에서 우리 자체적으로 자각하지 못한 현국가적이고 무기력한 민족적인 경향에 너무 안주해서 무지하여 진실이 무엇인지를 간파해 내지 못하는 안일함이 매 번 덮고 왔지 않는가?
만일 이 같은 사회 뿌리를 뽑지 않는다면, 지금의 적폐청산 문제만이 아니라 정체불명의 사악한 인적 자원들이 어떻게, 어떤 집단들로 우리 사회 안에서 똬리를 틀고 활동하며 어떻게 이 같은 일들을 기획하여 움직이고 이루어 가는지, 근본적으로 파악을 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원천적으로 파악하지 못하고, 사전에 미리 안전망을 치고, 제거해 내재 못한다면 몇 년이 지나고 대통령의 힘이 약화 되고, 국민들의 지지가 공격으로 돌아설 때, 거대한 사건들로 연결 될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이 어떤 목적을 달성하고자 추구하는 거대한 집단들이 우리 사회 안에서 우리의 자원들을 이용해서 일으키는 기획 드라이브이다. 이는 야당들이 우리 정부와 정책을 무조건 반대하고 부정하고 공격해서, 무식할 정도로 행동하고 있다.
이는 오로지 우리 정부와 대통령을 무기력하게 만들고자 노리는 집단적인 기획 드라이브다. 여기에는 반드시 머리와 몸통이 있다. 이러한 집단적 구조가 우리를 유린하고 말아먹는 애벌레적인 현상이다.
슬픈 현실이다. 자국을 중심으로 힘이 모아지는 것이 아니라 자국을 망하게 하려고 힘을 모아서 자국 정부와 대통령을 대적하려 하고, 오로지 정부 투쟁을 목적으로 삼는다니! 지상에 이와 같은 이들이 그 어디에 있을 수 있단 말인가?
이것이 옛날부터 우리사회를 몰아 온 최악의 시나리오를 펴 왔던 사악한 기회 드라이브가 아니기를 바랄 뿐이다.
강력한 정부와 대통령이 시급한 때이다. 국가적이고 국민적인 공감이 일어나고, 실제적으로 그 같은 사회 기반이 구축되지 않는다면, 이러한 사악한 기획 드라이브는 또 다시 우리사회를 유린하며 우리를 더 큰 고통 가운데로 내 몰 것이다.
왜냐하면 이들 마음과 삶에는 나라와 민족이 없기 때문이다. 이들은 “국뽕”을 말하면서 우스개로 나라를 무너지게 하는 환경을 조성하는 기획자들이다. 분명한 사실은, 가장 한국적인 것이 아름다운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