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희안하다
우리국회는 시도때도없이 싸우기만 한다면서 협치를 하라고 힐난한다
그리고나서 이제는 국가를 경영하겟다며 연정을 말하니 정당간 연정은 아니라한다
참으로 기괴한 논리요 언어의 괴리다
협치는 되고 연정은 안된다
협치와 연정은 무엇이 다른가?
한 사안에대해 서로 다른의견을 합의해서 함깨하겟다는게 협치이니 되고
정당간 큰들 큰사안을 놓고 큰방향을 함께가기로하는건 연정 연대이니 안된단다!!
정신이 나간자들이 아닌가?
싸우지말고 협치하라는건 작은 한가지 법안에 잇어서고 대통령을 선출하거나 보수나 진보를 선택하여 여러 법안 혹은 국가방향에대해 공동보조를 맞추겟다는건 안되는거란다
이런 한심한 자들이 잇는가?
편은 가르되 어떤 이득이 일치하는 한두가지 사안만 공동보조를 맞추고 다른 방향에서 방향을 놓고는 싸워야한다는 말인가?
말의 조삼모사요 니편내편의 넘을 수없는 선이란말인가?
그런사고가 이번 박순실사태요
망국으로 귀결된걸 모른단 말인가?
어쩌다 협치는 될지언정 큰틀의 연대 나아가 연정은 안된다고?
어쩌다 돕는건 되지만 니편내편은 확실해야한다는 말이지?
한반도의 반만년 역사는
니당내당 니편내편 나눠서 절대 타협없는 지점에서
외세를 끌어들이고 니당에 주느니 일제에 미국에 러시아에 당나라에 나눠주는게 낫다며
결국 두동강나고 다시아래두동강은 또 좌우로 두동강나고 자식이 떼로죽고 나라는 쪼다여자와 도망간 계주같은 여자가 니주머니내주머니 넣어주며 들어먹는 사태가나고 참으로 한심한 국민이요 이기적 지도자연하는 자들이요
망국적 이분법사고가 아니더란 말인가?
차라리 선점당한 이슈에대한 시샘이요 오르는 지지도에 대한 두려움이라말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