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시간이 지났으니 그제가 되겠네요
5월 26일 오후 6시50분에
장승포버스텀널에서 광주가는 버스를 예약 하였슴니다
광주가는 좌석은 5개뿐 더이상은 예약도 불가함니다
한데문제가 차표를 넣어둔 옷을 세탁기에 돌려 차표가 흔적도 없이 망가져버려 재발급을 해달라했더니 절대 불가하다하여 다시 그좌석을
ㅣ8600원을주고 구매를 하였슴니다
돈은 얼마되지않지만 두번힉 판매하는것은
잘못되었다고 생각함니다
이미 예약이 마무리되었으면 빈좌석으로 그냥 보내야지 다시 돈을받고 판매한다는행위는 잘못 되어가는 관행인것 같아 모든분께 올려드림니다
알면서 다시 판매를 하기때문임니다
어찌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