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현지에서 2002년당시에 300평 정도의 마트에 가보면 중국인들의 종업원수가 상당수 있다는 것을 알수 있었습니다.지금 15년이 넘게 흘렀지만 그 중국인들이 돈많은 중국화교와의 유대감 속에 외국에서의 서러움을 느끼며 분명 종업원이 아닌 중국에서는 사장으로 업장을 운영하고 싶으리라 생각합니다.한국에서 사촌이 땅을 사면 배아프듯이 중국에서도 다른 나라에서 장사를 하면 업주에 대해 배아픈 부분이 분명 있다고 생각합니다.사드의 영향으로 중국 정치권에서 압박하는 부분도 분명 있습니다.제가 롯데나 현대차 입장에서 보자면 글로벌 시장은 중국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물론 가깝기 때문에 여러가지 좋은 부분은 있습니다.하지만 중국인들은 키워서 잡아먹는 습성이 있습니다.기업의 체계를 알고 나면 무너트리는 것이 그들의 습성입니다.왜냐하면 그들도 짝퉁을 말들수 있기 때문입니다.글로벌 시장에는 중국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한곳에만 눈을 파는 그런일이 현대차나 롯데에도 적용되지 않을까?우려스럽습니다.제가 자동차 공장을 세운다면 전 베트남에 짓고 싶습니다.싼인건비,국가와의 친밀감 ,중국과 베트남과의 마찰때문에 두려울수 있겠지만 이것저것 따지면 이 세상에 할 사업은 아무것도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