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지금 제왕적 대통령제의 적폐로 현 대통령의 임기가 끝나기도 전에 대선을 치를 운면 분기점에 서 있다.
그런데도
일부는 제왕적대통령을 또 하겠다 또 뽑겠다고 아귀 다툼질로 나날을 지샌다.
제왕적 대통령제에 목매는 사람들은 그 끝을 모르는 권력의 환상에 젖어 헤어나질 못해 이번에도 재왕적 대통령을 또 해보겠다고 날 치고. 이에 동조하는 자들이 또 고개를 그리 돌리고 있는 양상.
그 제왕적 대통령제는 박 근혜로 끝을 내야 한다는 정의파가 조용히 움직이고 있다.
권력에 맛 들이면 인사불성이 되기 십상. 90년대와 2000년대에 그 악폐상이 너무나 적 나나 하게 들어났다. 그통에 서민은 신불자. 하우스 프어, 까통 사기주식피해자. 따단계 사기판, 바다이야기 사술판. 사이비 종교판, 주코와 거여동 사기판. 완력판, 회전문과 낙하산 난무, 고리채 피해자. 이런 게 서민이 당한 지옥이다.
그럼에도 또 제왕적대통령을 하려 하고 뽑으려 하니. 이건 제정신이 아니기 저네 광이다.여겨.
이 밑바닥엔 그런 국민이, 국민아닌 국민이 자리하고 있다 여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