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식당에서 7살 남자 아이가 남의 처녀 유방을 만지는 바람에 아가씨가
경찰에 신고한 사건이 있었다.
불의에 성추행을 당한 처녀가 아이를 밀쳐서 넘어지자 애가 넘어졌다고 애 엄마는 발끈하였다.
우리 동네서도 식당에서 밥먹고 있는데 다른 집 애들이 뛰고 장난치면서 등치고 지나간다...
결국 나는 버섯 전골을 내 손으로 건드려 다른 사람에게 국물을 튀게 하였다.
이런 식으로 공공예절 교육을 안시키는 나라가 세상에 어디 있는가...
애들은 뛰어 다니는데, 애 엄마는 질펀하게 앉아서 자기 먹는 것에만 열중함...!!
이런 가정교육 제로인 나라가 세상에 어딨냐고!
세살 때부터 영어 가르친다고 발음 좋아 지라고 양놈처럼 혀 짧아지는 수술은 시키면서
정작 인성이나 예절교육은 안시키는 바람에 애들이 개만도 못한 애들이 많음...
다른 나라에 가보면 개가 한국 아이들 보다도 교육을 잘받은 경우가 허다하다...
개가 식당 문앞에 기다리라고 주인이 말하니 그 커다란 개가 짖지도 않고 꼼짝않고 있더라고...
세상에... 개도 이렇게 교육을 시킬 수 있는 건데...!
말을 알아듣는 인간 교육 시키는 것이 이보다 어렵단 말인가!
왜 귀한 자식 낳아 개만도 못하게 키우니... 아무데서나 남의 여자 유방만지고...
만약에 일본이나 프랑스 영국 독일 이런 나라에서 자기집 애가 공공장소에서 뛰고
남에게 피해를 줬다면 그집 엄마는 그 손님에게 백배 사죄하고 집에 돌아가서
애를 정말 옛날 개잡듯이 패버린다...
영어 단어나 발음이 중요한 건 알고, 수학공식 중요한 건 알고 아이가 예절도 모르는
천민으로 자라도록 인성에는 신경도 안쓰는 천민 교육좀 그만해라... 사람들아...!
옛날에는 핏줄로 사람의 귀천이 결정됐지만 지금은 하고다니는 행동거지로 결정되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