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면 날마다 남한과 세계를 향한 김정은의 핵공갈에도
문재인정권은 북한을 향해 싹싹 빌고 대화를 청한다.
이런 평화비렁뱅이정권은 미국과 북한이 행여 전쟁이라도
일으킬가봐 미국이 원하는 것은 전부 다 들어주고 있다.
트럼프와의 통화에서 미국의 무기를 수십억억불 사주겠다고
약속을 하고 코리아 패싱인지 코리아 뺀치인지 당하지 않도록
신신 당부도 했다.
아마 앞으로 한미 FTA도 국민이나 기업이나 농어민이 죽든 말든간에
트럼프가 원하는대로 다 들어줄것이다.
이제 북한이 요구하면 그것도 죄다 들어줄것이어서
이것은 영혼이 없는 정권이 영혼이 없는 외교를 펼친 결과로
보는 것이다.
여기에 지금이 어느때인데 MBC사장을 잡아다가
주리를 틀고 자리를 내어 놓으라는지 우리 국민들은
다 알고 있다.
그의 언론 장악 목적은 결국 언론을 똥게처럼 길들여서
여론을 왜곡하고 국민을 몽환의 경지로 끌고 가려는 의도인것이다.
자신의 실정을 호도하여 국민을 기만하는데는
언론만큼 훌륭한것이 없기때문이다.
지금 국민은 여기에 포퓰리즘 사회주의의 집단최면에 걸렸지만
이정권은 이제 망할수밖에 없는 길로 가고 있다.
대한민국은 북한 김정은이가 일으키는 전쟁으로 망하거나
문재인정권이 나라를 말아먹어서 망하거나
둘중에 하나로 망할것이다.
앞으로 길어봐야 몇년이다.
그 이상 버티면 나도 누구처럼 내손에 장을 지지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