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판결은 조급하게 서둘면 안 된다. 급할 것 없다.
황 교안 대행이 정책을 수행하면 된다.
빨리 판결을 하라고 재촉하면 안되고 해서도 절대로 안 된다. 정권욕에 허우적 대는 인간들이 판결을 재촉한다여겨.
차분히 심리를 하여야 하며, 그리고 이번 기회에 개헌을 해서 대통령제를 내각제 등의 권력분산형태로 해야 한다.
88년 후의 정권들을 보라 하나같이 권력을 멋대로 휘들러 나라 망치고 그래서 서민이 지옥생활을 하고있다. 그저 퍼먹고 퍼주고 퍼놀았다 해도 과언이 아닐 지겨이었다 여겨.
이런 환상에 젖은 자들이 정권을 잡고 또 다시 그런 향락을 누릴려고 발광수준의 행태를 보이고 있다여겨.
대선전에 분권형의 개헌을 꼭 해야한다. 그렇지 않으면 대부분의 자 중 권력을 쥔자가 개판 칠게 뻔하다 여겨. 다만 반씨는 예외일거 같은 생각이 들긴 한다.
탄핵이 진행된다 해서 불안할게 없다. 황 대행이 오히려 구태 정치꾼들 보다 더 잘 할 지도 모른다.
과거 정치꾼들을 보라, 제잘났다고 얼마나 음흉을 떨었는지를, 그러니 결과가 뻔 했잖았나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