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지 마라!
악어는 절대로 먹잇감을 앞에 놓고 울지 않는다.
저들의 눈물은 오래 된 병이다.
기만이며 술책이며 습관이다.
비록 박근혜와 그 세력들이 사과를 한답시고 눈물을 보이고 있지만
그것은 재기의 기회를 노리는 최후의 발악이며 마지막 수단이다.
그리고 억지로 짜낸 체액일 뿐이다.
그러므로 지금 우리가 박근혜를 끌어내리지 못하면
우리는 또 다시 저 여자와 추종 무리들에게
지금보다 더 지독하게 짓밟힐 것이다.
그것이 사생결단의 각오로 싸우지 않으면 안 될 이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