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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세월 유리창안에서 학생들이해경을 바라보고 있었다. 그냥떠났다하나님 앞에서는 울어라. 그러나 사람들 앞에서는 웃어하.(유태 속담) 2018-02-06 09:3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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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6     추천:2

이제는 왜 세월호에 대하여 잠잠하나, 진실 밝힐게 너무도 많은데 왜 언론은 태블릿 PC 날조 조작에 침묵하나??? 언론과 정치권, 청해진 해운, 해경이 합세하여 박근혜 감옥 보냈다.

 

하늘도 울고 바다도 울고 땅도 울었다.

 

2014. 4. 15. 18:30 기상악화로(안개) 모든배가 출항금지였는데 세월만 출항했다. 당초 오하나호 새 배에서 50년된 폐선, 철근이 360톤 가득 실린 세월호로 바꿔치기했다. 선장도 바뀌었다. 선장은 평형수 빼고 (일본 후지 TV 세월호 방송, 계획적 침몰이였다.) 그런데 김상곤 전교육감의 지시로 22:00에 세월호만 유일하게 출항했다. 계획대로 18:30에 출항했으면 새벽 밤바다에서 구조는 불가능했다. 계획이 틀어지니 강제 출항을 지시한것이다.

 

 

 

 

 

성인 5,600명 무게의 철근(철근 발신 수신도 없고 화물증도 하나도 없고 누가 실었나???) 을 실은 50년된 폐선 직전의 세월호는 평형수 부족한 상태로 (평형수 안빼면 배가 가라앉음, 최대한 배를 불안전한 상태로 만듬) 항해를 했고 항로를 이탈하여 암초에 수심이 낮고 급류로 위험하다고 소문이난 뱅골수로(육지쪽으로 11킬로미터 들어옴)를 일부러 택해서 진입하다 고의적으로 급회전을 하니 한쪽으로 쉽게 기울어지며 침몰하게 되었다. 현장을 지나던 대형 유조선의 50배 이상 크기가 세월호였다.

 

 

 

 

 

선장은 얘들아 가만 있어라. 특히 학생들은 대기하라 지시하고 홀로 탈출함. 선장은 해경에 “내가 탈출하면 지금 구출해 줄수 있느냐?” 고 문의 (일본 후지 TV 세월호 방송 내용, 승객의 구출은 안중에도 없었음.) 지름길도 아니다. 해경은 구조 팽게치고 해경 경비정 123정의 크레인 밧줄로 세월호 안쪽을 묶고 끌어 바닷물이 배안으로 잘들어가게해 급침몰 시켰다. (유튜브 해경 123정 엔터) 이 모든게 기획 침몰이였다. 한편 해경은 청와대에 전원구조 사기치고 KBS, MBC, YTN, MBN, TV조선, JTBC등 전방송사가 “학생 338명 전원구조” 사기쳤다.

 

 

 

 

 

2017. 9. 24. 서울대 김용환 교수팀 세월호 7166만회 시뮬레이션 결론

"급선회가 침몰원인"

 

 

 

해경이 학생들 구조는 팽게치고 선장이 잡은 큰 박스에서 항해블랙박스를 챙겨 학생들을 남겨두고 떠났니다. 아래 동영상에 나옴.

 

 수십년 배를 탄 노련한 선장은 탈출 방송도 전혀 안하고 1등으로 탈출하면서 자신이 선장이라는 신분을 숨기고 반란에 가당한 해경간부집에 은신함. 팬티바람은 눈속이기 쇼이다. 선장넘이 해경 옷을 빌려 입고 일등으로 탈출하고 있습니다. 배 아래 기관실 선원까지 다 탈출햇는데 맨 위층 학생들은 왜 탈출 못했나??

 

 

 

 

현정권은 세월호에 대하여 명명백백한 조사를 할 수 없으면 국민이 정권 퇴진 운동 해야 한다.

 

 

 

 

 

https://youtu.be/n13RqtjhU-s 영어 엔터 유튜브 해경 123정  엔터 세월호 뒤집기 시도하는 해경

해경 경비정 크레인 줄로 세월호 배 안쪽에 묶어 이리 저리 끌어 배에 바닷물이 잘 들어가게 해서 급침몰 시킴. 하늘도 울고 바다도 울고 땅도 울었다.  언감생신 구조는 안중에도 없고 유리창 안에서 학생들이 해경을 바라보고 있었다. "곧 구조해 주겠지??" (일본후지 TV세월호 방송 ~~)

 

 

 https://youtu.be/EXpccBhD_lU 영어엔터 (구조는 안하고 선장이 알려준 곳에서 세월 블랙박스를 챙기고 학생들 두고 떠나는 해경함정 동영상, 이 검은 가방이 무엇인지 밝혀라.

 

 누가 해경에게 구조하지 말라고 지시를 했나???? 해경청장 청와대 전화 안받았다. 목포해경서장 침몰 보고 받고도 조치 취하지 않았다. (청문회 동영상)

총지휘부 : 네이버 세월호 교사 양심선언글 북과 남의 북추종자들과의 합작공작이라고 한다. 

 

KBS,MBC,YTN,MBN,전TV방송사 "338명 전원구조" 발표하고 해경은 청와대에 "전원구조" 사기쳐 그런줄알고 7시간허비한 박근혜, 국민도 속았다. 박근혜 제거 세력들의 천인공로할 치밀한 음모였다.

 

 

 

2017. 9. 24. 서울대 김용환 교수팀 세월호 7166만회 시뮬레이션 결론

 "급선회가 침몰원인"

 

 

사건 핵심은 조사도 안하고 시간이 어쩌고 저쩌고 헛소히 개소리로 국민을 기만한다.

 

https://youtu.be/xXTXsAle0S8 영어 엔터

잠수사가 강단으로 튀어나와 분노합니다. 애들이 죽을려는 순간에 있는데 왜 못가게 막았나?? 도대체 왜 그랬나?? 세월호 유튜브 엔터하면 무서움에 몸서리 쳐집니다. 인간으로서는 할 수 없는 일입니다.해경 쓰레기들은 구조는 포기하고 어민과 구조사들이 구조하는것도 막았습니다.  세월호 기획침몰이였다. 전면 재조사 및 특검하라.

 

 

 

인간은 죽을 때까지 완전한 인간이 못된다.(플랭클린) 쾌락 그리고 불평을 보라.(탈무드)"
가장 낮은 곳 부터 시작하라.(푸블릴리우스 시루스)" 너 자신을 다스려라. 그러면 당신은 세계를 다스릴 것이다.(중국 속담) 화가 나면 열을 세어라. 풀리지 않는 다면 백을 세어라.(제퍼슨)
자기 자식을 아는 아버지는 현명한 아버지이다. divided we fall.
일은 인류를 사로잡는 모든 질환과 비참을 치료해 주는 주요한 치료제이다.(칼라일) 시간은 내가 그 속에서 낚시질을 하는 흐름이다. 오늘 가장 좋게 웃는 자는 역시 최후에도 웃을 것이다.(니체)

◎♧우리의 거의 모든 삶이 어리석은 호기심에 낭비되고 있다.(보들레르) 빈곤은 재앙이 아니라 불편이다.(플로리오) 어린이가 없는 곳에 천국은 없다.(스윈번)
◀화가 나면 열을 세어라. 풀리지 않는 다면 백을 세어라.(제퍼슨) 산을 옮기는 사람은 작은 돌맹이부터 옮긴다.(중국 속담) 인내는 쓰다. 그러나 그 열매는 달다.(루소) 사랑은 인생의 소금이다.(셰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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