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엄마 얼굴 알겠나 너 때문에 걱정돼서 내가 너무 힘들다 어디가 잘못돼 그런지 세상이 너무 나쁘고 짐승들이 너무많아 별생각이 다든다 

엄마가 힘들면 너가 도와야지 엄마 돈에 재산에 치우치는 사람이 아니지 엄마 그런결혼 안된다 막았지 지금 너무 힘들어 너무 참다보니 그런것인지 너가 걱정돼서 힘들다 

너가 주고간 카드든 돈이든 전재산 다 빼앗기니 너가 겁내서 그런지 그런 걱정말라 

내가 약고문 죽어갈때 이모에 연락해도 안되더라 혜진년이 목사집에 간후 완전히 달라젔고 

수술까지 해서 지금은 낳았는지 그래서 이모부가 결혼 말리고 난리였는데 그 조직의 악은 끝이없으니

 
엄마는 외할머니 산소도 못간다  그 가는데 짐승이 있어서 진작에 큰외삼촌계실때 이장을 했어야 했는데 하나 하나 말을 다 하려면

 

추하고 역겹고 너희들이 당하는 고통하며 이럴줄 알았으면 누가 자식을 낳고 키우겠니 이것이 정말 동물의 세상인지 무엇인지 말이 나오지 않는단다 누가 이 말을 글을 이해를 하겠니

난 딸이라 전혀 몰랐는데 큰외삼촌도 가시고 나니 어떻게 해야 할지 

항상 정신을 차리고 깨어 있어야 한단다 어릴때 가서 그래도 넌 하루 종일 이다시피 인터넷을 하지 않니 그러니까 대한민국의 법을 알아야 한단다

 

그러니까 찾아보고 상담도 하고 너도 계속 기획 연출만 해대고 하니 정신을 못 차릴 것이다

 

나도 이런데 너들은 오직 하겠니 원이도 문이도 말도 못한단다  사글세에 수술에 오직 더러운 종교가 어느 정도인지 그 짐승들의 광란이

 

바로 전화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