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이 글 너 대학 친한 동창들에게 보여봐라 뭐라고 하는지 부산 농장에 데리고 온 친구들 너 그 친구들은 농장에 데리고 오지 않는다고 울고 했지 집이 비니루 하우스라고 당시는 농장이 다 농막으로 그랫는데 그래도 와서 보고 데리고 나가서 밥도 먹고 했지 이곳은 허가가 나지 않아 농장의 임시 거주시설은 이렇다고 밖은 그래도 안은 호텔이라고 했지 우리 진아가 큰 자식이라 항상 힘들었는데 그래서 너가 혹여 아픈지 더 걱정이란다
너 멈마가 부산 동부지법 때 사기는 기각하고 고석홍이 너 졸업때 너도 오고 할머니도 참고인조사받고도 MBC놈들이 해 먹은 사건 당시 배다지 찾아서 문재인 선임해주고도 500만원 공탁금이 없어서 너가 일본 동창들 곳곳에서 그리고 10일간 구치소에서 나왔는데 당시 판사는 나경원 검사는 고석홍 박성동 변호사는 문재인
대구 남수 언니는 1년 랭귀지하고도 전문대 교수하고 있는데 넌 랭귀지도 1년 6개월을 하였지 신주꾸에서 그렇게 하여 신슈대 경영학부로 갔고 로타리 장학금을 2년간 받았는데 그렇게 하고도 너 이태리 파리등 유럽을 몇달간을 여행을 하고 일본아이들은 우리처럼 졸업여행도 잠깐이 아니고
외국에 몇달씩 너도 파리등 몇개월씩 너 대학 동기들하고 했지 않니 미국 동부서부 하와이도 있지 않겠다고 하고 넌 유난히 자존심이 강한 그것을 그 동물들은 이용을 한단다 겉으론 역하고 속이 강해야 이긴단다 엄마 죽여주었던 그런자들은 국회의원에 곳곳에 모두다 한자리씩 다 하고 살고
얼마는 28년째 다 빼앗고 죽여놨단다 이런것을 잘 알야야 한단다 말되나 너 즉시 만나야 하니 그렇게 알아라 전화도 매일도 못받고 너가 누가못하게 하나 이시가와가 그러나 누구든지 설득을 하고 인간답게 살아야 할 의무가 있단다 엄마는 어떤 누가뭐라고 하여도 어/던것의 대상이 아니라는것 너가 누구보다 잘 알지 엄마가 누구에게 뭣으로 당하는지 너가 가지 않으려고 그렇게 몸부림치고 했는데 왜 엄마가 보냈는지 널 데리고 동부 서부로 하와이로 너가 있을 만한곳에 하다못해 하와이라도 있든지 이태리 파리도 널 보내고 했었는데 왜 엄마가 그랬는지 널 보낼때도 도꾜에 대학원에 가는 것을 확인을 받고 보냈지 꼭 공부부터 하라고 그리고 방을 얻어도 신오쿠보 신주꾸라도 한인이 있는곳에 얻어서 도와주라고 했는데 큰 자식은 항상 엄마 생각을 해야 한단다 이곳은 믿을 대가 없단다 너에게 작년 6월에도 도꾜영사관에 전화를 하였지 너도 기억하지 그리고 후에 넌 전화번호도 바꿨다고 하고 메일도 받지 않는다 누가 널 그렇게 시키니 시킨다고 너가 그렇게 하나 널 찾는다고 주례여고부터 곳곳에 다 연락을 해도 막았다 누가 그렇게 하겠나 너가 잘 알지 왜 내가 그 많은 재산 다 빼앗기고 2004년도에 널 보내고 당하고 석방되면 카드나 돈도 다 없애고 그렇게 되어 굶고 너 메일 찾아봐라 2012년 6월 14일부터 2015. 7월 20일까지 너에게 보낸 메일이 몇개인지 너와 같이 주소가 되어 있었는데 그것도 다 조작하여 없앴다
그 이전인 1년 그리고 21개월등 약고문 34개월이 있다 지구촌 최악의 원시에도 살아있는 사람에게 약물로 한마디로 고문하는곳이 이 세상 어디에 있나 그만큼 이곳은 4강에 덮혀서 이런 것이다 특히 미국 일본은 한페거리 중국과 러시아는 거의 같은 것으로 그러다 보니 힘든것이다 그래서 일본은 유학을 보내지 말아야 한다 그런데유학을 보내서 당하는 곳이 어디에 있나
너가 정상이 아니니 그렇지 내가 정상이고 바르면 누구도 함부로 덤비지 못한다 왜 당하냐 이사가와 할배라도 내가 왜 당하고 사나 그래서 너가 이혼을 하라 내가 햇던 것이다 지나고 보면 아니라고 하고 직접 노트북으로 몇시간을 대화를 하고 좁혀지고 너가 있을때도 어머니 하면서 잘하고 꽃도 가지고 오고 너 없을때 내가 힘들어도 그래서 한인촌으로 가서 사다가 해 먹이고 그래서 오사카도 구경을 가라고 그곳에서도 많이 애기하니 왜 그러나 해서 너와 이시가와말을 하고 했단다 바로 연락해라 너 얼굴이나 한번 보면 내가 안심이란다 그리고 잘 살면되지
왜 나가서 공부를 하나 넌 경영학부이고 나가노 방송 리포터도 1년부터 했는데 그러면 더 잘 알아야지 너가 이러니 엄마를 이렇게 함부로 하지 그렇게 당하지 않는다 자식들 공부시키고 다 하는데
하루 하루 정신차리고 당하지 앟고 살아야 하고 그렇게 하기 위하여 공부하고 부모는 공부시키고 널 누가 공부시켰는데 황마담에게 드나들고 말되나
엄마에게 바로 메일로 해라 전화도 바로 트이게 될 것이다
너의 집에서 서울대병원산모실에서 봤는데 그 아이가 지금 몇살인지 알고 있나
yesokor@hanmail.net>
엄마에게 전화해라
010-5175-7226
너 엄마 얼굴 알겠나 바로 전화해라
너 엄마 얼굴 알겠나 너 때문에 걱정돼서 내가 너무 힘들다 어디가 잘못돼 그런지 세상이 너무 나쁘고 짐승들이 너무많아 별생각이 다든다
엄마가 힘들면 너가 도와야지 엄마 돈에 재산에 치우치는 사람이 아니지 엄마 그런결혼 안된다 막았지 지금 너무 힘들어 너무 참다보니 그런것인지 너가 걱정돼서 힘들다
너가 주고간 카드든 돈이든 전재산 다 빼앗기니 너가 겁내서 그런지 그런 걱정말라
내가 약고문 죽어갈때 이모에 연락해도 안되더라 혜진년이 목사집에 간후 완전히 달라젔고
수술까지 해서 지금은 낳았는지 그래서 이모부가 결혼 말리고 난리였는데 그 조직의 악은 끝이없으니
엄마는 외할머니 산소도 못간다 그 가는데 짐승이 있어서 진작에 큰외삼촌계실때 이장을 했어야 했는데 하나 하나 말을 다 하려면 추하고 역겹고 너희들이 당하는 고통하며 이럴줄 알았으면 누가 자식을 낳고 키우겠니 이것이 정말 동물의 세상인지 무엇인지 말이 나오지 않는단다 누가 이 말을 글을 이해를 하겠니
난 딸이라 전혀 몰랐는데 큰외삼촌도 가시고 나니 어떻게 해야 할지
항상 정신을 차리고 깨어 있어야 한단다 어릴때 가서 그래도 넌 하루 종일 이다시피 인터넷을 하지 않니 그러니까 대한민국의 법을 알아야 한단다 그러니까 찾아보고 상담도 하고 너도 계속 기획 연출만 해대고 하니 정신을 못 차릴 것이다 나도 이런데 너들은 오직 하겠니 원이도 문이도 말도 못한단다 사글세에 수술에 오직 더러운 종교가 어느 정도인지 그 짐승들의 광란이 바로 전화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