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해진 해운, 해경, 언론, 배후세력이 합작한 공작입니다. 즉시 재수사하여 흉악범들을 체포해야 합니다.
일본 후지 TV세월호 동영상 한국언론은 전부 사기쳤다.
한국언론은 사기꾼이고 국민을 기만햇다.














https://youtu.be/wpW7vaXCkZU
일본 후지TV 세월호 방송 동영상
문재인 정권은 복수 보복 증오 정치 중단하고 세월호 진실부터 수사하라. 적폐는 노무현 문재인때였다. 가랑잎이 솔잎더러 바스락 거린다고 떠드는꼴이다.
국정원을 통하여 북에 100억 보냈다는 소문은 무엇이고 4,500억 북핵자금은 누가 보냈나??? 즉각 정치검사 윤석열은 수사하라. 북의 사이버공격에 대한 정당한 국가방위를 댓글 조작으로 뒤집어 씌워 마녀사냥하고 있다. 김대중 노무현때 국정원 기록 까보자.

선장놈이 일등으로 도주한다. "학생들은 절대 움직이지 말고 자리를 지켜라. 다시한번 알린다. 학생들은 그 자리에서 움직이지 말라라" 그래 잘한다. 표창장 주마 ~~~
교통사고나도 차안에 사람이 남아 있는지 먼저 살핀다.
수십년 배를탄 선장이 생쇼를 하고 있다. 허벅지가 보인다.




선장 도주 사진 해경대원들이 극진히 대접한다. "배안에 사람 있나" 물어나 봐라 등신들아 ~~~

배 갑판에 쌓아둔 컨테이버 박스가 바다로 떨어지는걸 본 이학생은 위급함을 알고 방마다 다니며 구명조끼 입고 탈출하라고 외친다. 방 6개쯤 전부 탈출하라고 외치고 탈진하여 쓰러진다. 선원들은 뭐하고 있었나?? 선장실에 모여 선장과 선원들을 구조할 구조배를 기다리고 있었다지요. 끝까지 여학생들과 함께 있었고 여학생들을 구하려고 혼자 고군분투한다. 참으로 눈물겨운 장면이다. 누가 커튼을 찢어 연결하여 줄이 내려온다. 여학생이 메달려 올려가다가 끊어지며 떨어진다. 이학생은 구사일생으로 탈출한다. 여학생 친구들을 구하지 못한 죄책감에 괴로워 한다. 해경은 미국 일본의 구조함 구조헬기 모두 돌려 보내고 정부기관의 구조지원을 모두 거절햇다.
이지랄 벌일려고 전부 거절한 것이다.


기울어진 배 갑판에서 캔맥주 마시고 담배 피우는 갑판장과 기관장 이새끼들이 사람이나?? 사전에 침몰 계획이 없엇다면 이럴수는 없다. 세월호 진실은 생존자들이 지시하는대로 수사하면 진실이 드러난다. 배상문제가 어떻고 지껄인가 ~~~~~


평형수 버튼을 누르는 선장, 그래 이넘아 딱 걸렸다. 한국방송은 전혀 방송안했다. 청해진 해경 언론 정치인들의 합작품이다.


동영상에 보면 배에서 노래하는 필리핀 부부가수가 있었는데 학생들 앞에서 한번 노래 불렀다. 이 부부가 배가 기울어 구명조끼를 입고 탈출하다가 선장이 있는 배운전하는곳에 문을 열고 들어 갔는데 기가막힌 광경이 펼쳐졌다고 한다.
이놈들이 탑승객 구조할 생각은 안하고 왜 우리를 구조할 구조배가 안오느냐?? 지랄들 하고 있더라는것입니다. 그러니까 사전에 배를 침몰 시킬테니 해경 구조배는 선원을 구조할 약속이 되어 있다고 봐야 한다.


11시간전에 선장 부선장이 갑자기 바뀐다. 두사람이나 갑자기 ~~~


김상곤 교육감은 기상악화(안개)인데도 21:00에 강제 출항시킨다. 단원고 교감은 출항을 반대했다. 당시 부두에 9척의 배가 출항예정이엿으나 모두 출항을 포기했는데 세월호만 출항했다. 모든게 일본 후지 티비 동영상 내용입니다. 제생각으로 예정대로 18:30에 출항했으면 뱅골에 05:30경 도착 아침 밤바다에 한사람도 살아남지 못했을것이다. 완전범죄를 노렷다. 검찰과 특조위를 믿을수 있겠습니까?? 왜 이런거 조사 안하고 남의 나라 일본에서 더 잘 알려 줍니까???









모두 손잡고 한사람씩 올라가다 중간에서 손이 풀리며 나머지는 학생들은 전부 사망한다. ~~~~~~~~

밖에서 해경이 보이네 우리를 구조하겠지 밖에서도 우리가 보이지 ~~~인간의 탈을 쓴 넘들이 흉악한 음모가 아니면 이럴수가 있나???



요 새끼 해경들아 왜 안구하러 왔나?? 왜 옆에 있는 창문으로 다 보이는데 안들어 오는거야?? 아예 배채 수장시켜 목적 달성하려고 했구나?? 갑판에서 구조하는것은 보는 사람 눈이 있으니 어쩔수 없이 할 수 없이 구조하는척 했다. 참 흉악한 음모다. 천인공로할 만행이였다.

동그라미에 20 여명의 학생들이 애타게 구조를 기다리고 있었다.
당시 목포 해양경찰서장은 침몰 보고를 받고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 청문회에서 왜 가만 있었느냐고 물으니 "무전이 안될줄 알고 가만히 있었다" 고 답변했다. 그래 너 가족이 위험에도 휴대폰도 안하고 무전도 안하고 가만히 있었겠나?? 사실 무전도 되었다. 정치검찰은 이 직무유기 서장을 입건도 안했다. 초등5학년 지능만 있어도 구조할수 잇는일을 서장이 몰랐다고 한다. 처음서부터 확실히 이상한 낌새가 계속된다. 그리고 퇴선명령을 처음음에는 안했다고 현장 또랑이 함장이 말햇는데 나중에 퇴선명령 내렸다고 진술을 바꿔 누가 그랫냐고 추궁하니 목포해경서장이 시켜서 그랫다고 청문회때 진술함. 이게 말이 됩니까? 왜 대한민국에서는 진실을 서로 서로 숨기고 언론도 사기치고 거대한 사기에 침몰공작에 검찰 수사도 개판이고 이건 법이 잇는 나라가 아니다. 일본 검찰에게 세월호 수사를 해달라고 부탁해야 한다. 그러면 진실이 드러난다.

중국어선 단속할때는 쇠창살과 짱돌에도 굴하지 않고 용감무쌍하게 적진을 돌파 제압을 했는데 왜 그 쉬운 유리창 한장도 못깨고 바로 옆 배안에 잇는 학생들도 본채 만채 했나?? 일반 승객은 아예 안중에도 없었다. 이넘들아 하늘이 무섭지 않느냐?? 너희들은 해경이 아니라 테러범이였다. 강시들이였다. 해경은 전원 안구할 계획이였는데 문제가 생기니까 면피용으로 갑판에 잇는 사람만 대충 구조한것입니다. 보는 사람눈이 있으니 해경함정 기관실에 망치 한개만 꺼내 가지고 와서 유리창 깨면 되는데 이넘들아 북조선 해경도 이런지는 않았겠다.








https://youtu.be/n13RqtjhU-s 영어를 클릭하면 해경이 구조는 팽게치고 세월호 뒤집기 하는 동영상이 나옵니다. 도대체 이넘들이 누구의 지시를 받고 반란에 가담했나 ???
영어엔터
유튜브 해경 123정 엔터 세월호 뒤집기 시도하는 해경
해경 경비정 크레인 줄로 배 안쪽에 묶어 이리 저리 끌어 배에 바닷물이 잘 들어가게 해서 급침몰 시킴. 대학살 음모였습니다. 하늘도 바다도 땅도 울었다.

https://youtu.be/EXpccBhD_lU 영어 엔터, 세월호 학살 동영상 , 세월호 학살 엔터 (구조는 안하고 선장이 알려준 곳에서 세월 항해 블랙박스를 챙기고 학생들 두고 떠나는 해경함정, 청와대에서 대통령이 현장 사진을 보고자 한다고해도 사진이 비밀이라고 해경은 안보냈다. 청장 바꾸라고 해도 지금 회의중이라서 안된다고 거절했다. 이게 세월호 학살이지 뭐가 더 증거가 필요합니까??????) 이 검은 가방이 무엇인지 즉시 밝혀라.
누가 해경에게 구조하지 말라고 지시를 했나???? 해경청장 청와대 전화 안받았다. 목포해경서장 침몰 보고 받고도 조치 취하지 않았다. (청문회 동영상) 청와대에서 대통령이 현장 사진을 보고자 한다고해도 사진이 비밀이라고 안보냈다.


KBS,MBC,YTN,MBN,전TV방송사 "338명 전원구조" 발표하고 해경은 청와대에 "전원구조" 사기쳐 그런줄알고 7시간허비한 박근혜, 국민도 속았다. 천인공로할 치밀한 음모였다.
2014. 4. 15. 18:30 기상악화로 모든배가 출항금지였고 당초 오하나호 새 배에서 50년된 폐선, 철근이 360톤 가득 실린 세월호로 바꿔치기했다. 선장도 바뀌었다. 그런데 세월호만 출항했다.
성인 5,600명 무게의 철근을 실은 50년된 폐선 직전의 세월호는 평형수 부족한 상태로 항해를 했고 항로를 이탈하여 암초에 수심이 낮고 급류로 위험하다고 소문이난 뱅골수로(육지쪽으로 11킬로미터 들어옴)를 일부러 택해서 진입하다 고의적으로 급회전을 하니 한쪽으로 쉽게 기울어지며 침몰하게 되었다. 현장을 지나던 대형 유조선의 50이상 크기가 세월호다. 왜 이런 배가 뱅골로 진입햇나??
2017. 9. 24. 서울대 김용환 교수팀 세월호 7166만회 시뮬레이션 결론
"급선회가 침몰원인"
수십년 배를 탄 노련한 선장은 탈출 방송도 전혀 안하고 1등으로 탈출하면서 자신이 선장이라는 신분을 숨기고 반란에 가당한 해경간부집에 은신함. 팬티바람은 눈속이기 쇼이다.
사건 핵심은 조사도 안하고 시간이 어쩌고 저쩌고 헛소히 개소리로 국민을 기만한다. 304명이 사망한 사건에 특검요구도 없다. 박근혜가 회생하면 여야가 공중분해 당하니 서로 적당히 타협해서 개수작을 하고 있는것이다.
https://youtu.be/xXTXsAle0S8
잠수사가 강단으로 튀어나와 분노합니다. 애들이 죽을려는 순간에 있는데 왜 못가게 막았나?? 도대체 왜 그랬나?? 세월호 유튜브 엔터하면 무서움에 몸서리 쳐집니다. 인간으로서는 할 수 없는 일입니다.해경 쓰레기들은 구조는 포기하고 어민과 구조사들이 구조하는것도 막았습니다. 누구의 지시였는지 전면 특검으로 재조사 해야 한다.
유족들은 세월호 진실규명에 왜 관심없고 정치인들이 감언이설에 이용만 당하고 있나?? 유족분들을 돕는 정치인 관계자들은 세월호 침몰 흉계를 숨기기위한 공작조일뿐이다. 김상곤 전교육감의 세월호 강제출항만 밝혀지면 세월호 전모가 밝혀 지는건 시간 문제다.
https://youtu.be/wpW7vaXCkZU 일본 후지티비 세월호 방송 동영상
유튜브 일본 후지 TV 세월호 방송 내용
(유튜브 후지TV 세월호 엔터 1시간 20분가량)
1. 단원고 생존자 학생의 말 : 저는 다른 나라의 힘을 빌려서라도 어떻게든 세월호 침몰 진실을 알고 싶어요 한국의 TV나 신문은 일본만큼 진실되게 보도해 주지 않았다. 법정에서도 진실은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일본에서 진실되게 방송해 주어서 감사합니다.
2. 이준석이 세월호 평형수 빼는게 나온다. 과적을 속이기 위해서였다. 정상 화물의 3배라고 한다. 화물 정상이라고 직원이 체크한다. 원래 선장이 해야 하는데 요놈도 요상하다.
3. 기관장등 2명이 기울어진 배 갑판에서 배상은 어떻게 되지?? 라며 얘기하며 캔맥주 마시고 담배 피웠다. 기막 막히고 복장이 터진다.
4. 학생과 승객이 배안에 사람이 많다고 얘기해도 못들은척 구조를 안했다. 아무리 생존자들이 배안에 사람 있다고 구조해달라고 해도 해경은 모른척 했다. 귀머거리들인가??
5. 진실이 드러나면 입장이 난처한 정치인들 있을것이다.
6. 해경이 선내 탈출방송도 하지도 않고 (해경들이 방송실 옆에 있었다.) 허둥 허둥 하다가 세월호를 두고 떠난다.
7. 11시간전 선장 부선장 바뀌었다. 단원고 교감은 기상악화(안개)로 출항 반대했는데 김상곤 교육감은 왜 강제출항 시켰나?? 그 당시 출항예정 9척 배중 모두 출항을 포기햇는데 세월호만 유일하게 출항했다.
(김상곤 전교육감은 왜 학부모들에게 “338명 전원구조” 문자를 두 번이나 보냈나?? 왜 두배로 나누어 태우라는 교육부지시 무시하고 한배에 태웠나??) 이것만 밝혀지면 세월호 진실이 밝혀지는건 시간문제다.
8. TV 모든 방송에서 “전원구조” “ 338명 학생 전원구조” 방송 나온다.
9. 배가 침몰하자 “특히 학생들은 절대 움직이지 말고 대기하라”고 재차 방송하였다.
10. 세월호 선장은 “ 지금 배가 침몰하는데 우리가 탈출하면 구조해 줄수 있느냐?? ” 그래서 배 밑바닥 기관실 선원까지 챙겨 일등으로 탈출한다. 승객과 학생들의 안전은 안중에도 없었다.
구명조끼 입으라는 방송도 없었다.
11. 구조된 승객이 구조배에서 선원 같은 사람에게 “어디에 있다가 구조 되었나? 물으니 ”배 기관실에 있다가 구조 되었다“ 고 한다. ”대단하시네요? 맨 위층 아들이도 구조가 안되었는데 ~~~~~
12. 해경이 미군과 일본의 구조함과 헬기를 돌려 보내고 구조하려는 모든 기관의 구조지원을 거절했다. 수장 계획에 의거 ~~~~~
13. 이준석 선장은 홀로 탈출후 해경 간부집에 은신했다. 그런데 그 집에 다른사람도 있었을것으로 추정했다. 두놈이 준석이를 아파트에 데려다 주고 나올때 둘이 다 나왔다. 그러니까 다른넘이 대기 하고 있었다. 그런데 이준석과 해경 둘이 해경 간부 아파트로 들어가는 동영상이 삭제되었다. 아파트 관리원이 이게 왜 삭제 되었는지 모르겠다. 고 답했다.
14. 해경은 세월호 수사의 시작을 선장부터 조사를 해야하는데 단원고 교감을 불러다 수사를 시작해서 교감이 자살한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준석이는 이틀뒤에 수사를 한다. 수사의 ABC 도 모르는넘들 교감이 뭔 죄가 있어 !!!!! 사악한 마술을 부렸다.
이상 일본 후지 TV 세월호 방송중 중요한것을 발췌해 보았습니다. 배의 칸칸이 객실에 누가 있었는것까지 전부 나옵니다.
일본방송에서 드러나지 않은 진실
1. 해경 경비정 123정이 구조는 팽게치고 크레인 밧줄로 세월호를 묶어 끌고 다녀 바닷물이 배안으로 잘 들어가게해 급침몰 시켰다. (유튜브 해경 123정 엔터)
2. 세월호 침몰전 ~~~ 학생들을 구하겠다는 백여척 어선을 헬기 2대가 세월호 접근말라 세월호 주위 맴돌며 계속방송 했다. 민간잠수사의 구조 접근을 막았다. 구조하는 어민들에게 세월호에서 내려 오라고 호통쳤다.
3. 철근 360톤은 (성인 5,560여명 무게) 누가 실었고 화주는 누구인가?? 수신 발신도 없다. 5,000원짜리 택배도 발신 수신이 있다.
4. 해경이 청와대에 “전원구조” 사기치고 그 사기치는 시각에는 해경 경비정 123정이 구조는 팽게치고 크레인 밧줄로 세월호를 묶어 끌고 다녀 바닷물이 배안으로 잘 들어가게해 급침몰 시켰다. (유튜브 해경 123정 엔터)
5. 네이버 세월호 교사(전교조) 양심선언글 엔터
북과 남의 북추종자들과의 합작공작이라고 한다.
박근혜 제거 기획 음모 고백
6. 파산된 청해진 해운 2,000억 지원을 문변호사가 해서 청해진 해운이 살아났다.
세월호 침몰에 공헌한 기관
협력기관 : 청해진해운, 배 바꿔치기, 철근싣기, 얘들아 가만 있어라, 침몰시키고 도주하기, 세월호 블랙박스 반란 해경에 건네기
유관기관 : KBS,MBC,MBN,YTN, 전TV방송사 "338명 전원구조" 사기치고
반란 가담 기관 : 해경, 청와대에 “전원구조” 사기치고 세월호를 해경크레인 줄로 배 안쪽에 묶어 이리 저리 끌어 배에 바닷물이 잘 들어가게 해서 급침몰 시킴.
총지휘부 : 네이버 세월호 교사 양심선언글 (전교조 교사 작성했다고함. 세월호 교사 양심선언 엔터) 북과 남의 북추종자들과의 합작공작이라고 한다. 박근혜 제거 기획 음모
국민 여러분 ~~~
세월호 교사 양심선언글 중 일부
무섭고도 중요한 것은 북한의 남조선 파괴처와 모종의 지령을 받았습니다. 북으로부터 배 한 척에 모든 인원을 다 승선시키라는 지령을 받았습니다.
(김상곤 전경기도교육감은 왜 교육부의 두배로 나누어 태우라는 지시를 무시하고 한배에 다 태웠나 즉시 해명하라)
네이버에 세월호 교사 양심선언 치면 기사 나오는데 진실인지 거짓인지 철저히 수사해야 합니다. 북남의 음모였다는게 요지로 교사는 무서워 미국에서 작성했다고 합니다. 아래에 양심선언글 나옵니다.
기상악화(안개)로 복원된 단원고 교감 선생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휴대폰에는 출항을 반대햇는데 김상곤의 세월호 강제출항이 참사의 시발점이였다. 모든 계획이 트러지니 강제출항을 강행한것으로 추정된다. 김상곤은 왜 " 학생 338명 전원구조" 문자를 학부모에게 2회에 걸쳐 발송햇나 왜 교육부의 2배로 나누어 태우라는 지시를 무시하고 강제출항 시켯나?? 모든 의문의 첫 단추는 김상곤 전교육감이 쥐고 있다. 김전교육감은 세월호 침몰 보고를 몇시에 받았는가??
그리고 다음은 인터넷에 게재된 글입니다.
2014. 4. 16. 아침에 배가 침몰되는데 왜 김상곤은
4. 15. 하루전 트위터에 모두 구조되기를 바란다 는 글을 올렷다 지웠는가?? 세월호 참사는 처음부터 끝까지 거짓으로 국민과 박대통령을 속였고 언론이 국민에게 사기쳤다. 제2의 광우병 날조 조작 폭동에 비견된다.



일본 후지 TV 세월호 특집 방송이 진실을 방송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대한민국 방송은 쓰레기들로 진실을 숨기고 일본에서 진실을 방송하나?)
인터넷 미주통일신문 2017. 1. 7. 16:00, 아래글이 세월호 교사 양심선언 글인데 이 내용이 사실인지 거짓인지 검찰은 즉시 철저히 수사하라.
[세월호] 어느 전교조 교사의 양심고백!
세월호 사건은 우리가 조작 모의한 사건으로 단원고 희생자 가족여러분 너무나 죄송합니다. 우리 전교조는 전교조를 말살하는 박근혜 정부를 말살하기 위하여 기획한 사건입니다.
박근혜 정부의 교육부 시책인 시험을 거부하기로 학생들을 꾀여 현장체험 학습이라는 명목으로 어린 학생들을 유혹하여 현장체험을 가기로 결정 하였습니다. 청해진 해운사와도, 선박의 승무원 및 선장 탈출도 밀약을 하였습니다. 진도 해경과도 구조 시점 구조에 대하여 밀약을 하였습니다.
무섭고도 중요한 것은 북한의 남조선 파괴처와 모종의 지령을 받았습니다. 북으로부터 배 한 척에 모든 인원을 다 승선시키라는 지령을 받았습니다.
(김상곤 전경기도교육감은 왜 교육부의 두배로 나누어 태우라는 지시를 무시하고 한배에 다 태웠나 즉시 해명하라) 현장 체험학습 가는 당일 학생들이 승선 할 때에, 전날 선사 직원 퇴근 후 타고 갈 선박에 화물을 과적했다는 사실을 알고 너무나 무서웠습니다.
꼭 간다면 선박 2대에 나누어 승선해 가라는 지시도 거부했습니다. 우리 전교조 선생들은 서로를 감시하는 눈빛이었습니다. 나는 마음속으로 그래도 사고만 나지 않기를 기원 했습니다. 학생들을 보내고 학교로 돌아 왔습니다.
사고가 났다는 소식에 몇몇 전교조 선생들은 당황하는 기색이 보였습니다. 사고가 북의 잠수정에서 발사한 어뢰라는 말이 들렸습니다. 무서워서 오금저려... 전교조 선생들의 눈빛이 너무나 무서웠습니다. 그 다음 선장 승무원 탈출 구조 등과 해경에 대하여는 말하지 않겠습니다.
선장 승무원 해경 집에 은신했다는 것은... 말하지 않겠습니다. 이제까지 죄책감으로 살아왔습니다. 전교조 모 선배가 희생의 제물이 없이는 성공할 수 없다는 말로 채찍질 하였습니다.
단원고 회생 학생 가족 여러분에게 무슨 말로 용서를 빌어도 한이 풀리겠습니까. 이런 글 적어 보려고 여러 곳 기웃거리기도 했습니다. 이제 용기 내어 조금이라도 밝히기 위하여 이글을 적습니다. 죄송합니다.
이글의 출처는 미국 LA에 있는 교포 언론인 배부전 씨가 대표로 있는 인터넷 미주통일신문의 2017년 1월7일자 신문의 게시판에 실린 것이다.
국민 여러분 ~~~
세월호 특조위는 뭐하는 위원회입니까?? 년봉 1억 6,000만원받고 배 옆에서 어슬렁 어슬렁 거리며 로또 맞았습니다. 뭐 하는게 없습니다. 눈이 있으면 보고 조사를 해야 할것 아닙니까? 진실을 숨기려고 꿍꿍이 수작을 하는게 보입니다.
당초계약된 여객선배 오하나 새 배에서 출항 당일 누가 평형수를 빼고 360톤이 넘는 철근(성인 5,538명 무게)을 싣고 있는 세월호배로 바꿔서 태웠는지 누가 세월호 배로 변경했는지 조사해야 한다. 배 계약서 보자. 김상곤 경기도 교육감의 단원고에 보낸 공문 전부 까보자. 김상곤이도 세월호 대죄이다.
해경 사기꾼이 대통령에게 사기치는 장면
해경 상황실에서 높은 인간이 청와대 안전처에 "지금 사람들은 난간에 나와 있고 현장 경비정이 구조중에 있습니다." 곧 전원 구조할것처럼 허위 보고합니다. 여기에 모두 속아 넘어 갑니다. 대명천지에 공직자가 대통령에게 사기치다니 말도 안됩니다. 왜 ???? 어선이 구조를 했지 너들이 한게 뭐가 있나?


학생들이 배안에서 사투를 벌이고 있는데 통신내용 학생들 스마트폰 어디에도 이런 대사는 없습니다. 한국에서 미국까지도 스마트폰 펑펑 터진다. 무전기도 잘 된다. 어디서 이런 괴물 대사가 나왔나????
단원고등학교에서 방송국에 전화해서 "전원구조 됐어요" 이넘들이 지금 국민을 데리고 장난질 치나????
배가 70% 침몰하고 애들이 배안에 있는데 KBS, MBC, YTN 등 전방송사가 “338명 전원구조” “338명 전원구조” “338명 전원구조” 거짓방송, 한쪽에서는 수장시키고 다른쪽에서는 전원구조 언론 플레이 및 구조 무력화 흉계다.
KBS 뉴스특보 2014. 4. 16 10:56 대통령에게는 “탑승객 전원 선박 이탈, 구명장비 투척 구조중” 새빨간 거짓보고, 사기방송 기가 막힙니다.

KBS TV 뉴스 특보 화면 자막에 "해군 탑승객 전원 선박에서 이탈, 구명장비 투척 구조중" 이라고 명백히 나왔습니다. "이탈되어 구명장비 투척 구조중" 이라고 방송할때는 학생들은 배속에서 "움직이지 말고 가만히 있으라" 라는 누군가의 지시를 받은 상태였다. 도대체 몇시에 이런 방송을 했는가? 방송이 미치지 않고서는 있을수 없는 일이다.
2014. 4. 16. 10:56 KBS TV 뉴스특보 "해군 탑승객 전원 선박에서 이탈 구명장비 투척 구조중" 이라고 방송함. 해군함정 7척 현장급파 보도, 현장에 급파된 해군함정은 어디있나? 선박에서 이탈된 애들은 탑승객은 왜 없었나?? 이게 수장 흉계지 뭐가 증거입니까??
배가 넘어가고 애들이 배안에 있는데도 '학생전원구조" 세상에 이런 대사기가 있습니까?? 구조시작도 전에 KBS, MBC, YTN, MBN, TV조선, JTBC, 채널 A 등 전방송사가 “학생 338명 전원구조” 거짓방송, 대통령에게는 “탑승객 구명조끼 입고 배에서 격리되어 구조중에 있다”고 새빨간 거짓보고 방송이 미치지 않고서는 이런 방송을 할 수 없다.
즉 위험한 뱅골수로 선택, 박근혜 전교조 탄압에 대한 보복, 혁명을 위해서는 희생은 당연한것, 기상악화 출항연기 무시 (학부모 TV증언, 사진 있음), 한배에 태워라. 선장 승무원 구조 신고후 55분만에 은밀히 살며시 탈출(학생들은 배와 함께 침몰해라), 탑승객은 그 자리에서 대기하시기 바랍니다. 배안에서 지시를 기다리고 있는데 무슨 구명조끼 입고 배에서 격리 구조중이라는 보고가 있을수 있나? 새빨간 거짓말로 흉계를 수사해야 한다.
또한 잠수함 충돌설 날조 선동 팅크벨은 어디에 있나? 교수도 잠수함 충돌설 주장(라디오에서), 건져 올린 세월호에 충돌 흔적을 발견했는가?? 수심이 낮고 유속이 빨라 잠수함은 항로가 너무위험하다. 그래서 잠수함이 가지 않는곳이다. (해군 설명)
결국 이명박과 박근혜의 북지원 증단에 대한 북조선의 보복, 광우폭동과 세월호 침몰, 서울불바다 폭동은 북추종자들에 이용당한 국가전복기도였다. 세월호 사건은 제2의 천안함 피격이다.
구조시작도 전에 KBS, MBC, YTN, MBN, TV조선, JTBC, 채널 A 등 전방송사가 “학생 338명 전원구조” 거짓방송, 대통령에게는 “탑승객 구명조끼 입고 배에서 격리되어 구조중에 있다”고 새빨간 거짓보고
이는 모든분들의 구조의지를 무력화 시킨 무서운 음모로 이런 방송을 하게한 배후를 철저히 조사해야 한다. 그러니까 해경 해군 공군 소방 전 국가기관의 정보를 장악하고 대통령에게 사기친것이다. 대통령을 허수아비로 만들었다.
구조 노력을 하려던 모든 공무원들에게 구조에 혼선을 일으킨것이다. 방송사에거는 아무런 사과 방송도 없었다.
대통령에게는 "학생들 모두 구명조끼 착용하여 배에서 전원 격리 구조중" (방송사 자막)이라고 허위보고를 하게한 현장 허위보고라인 배후음모
그래서 대통령은 "전부 구명조끼 착용했다고 하는데 구조가 그렇게 어렵습니까?" 질문
해군함정 7척 현장급파 (방송자막), 그 후 해군함정에 대한 방송은 없었고 현장에도 보이지 않았다.
방송사 방송을 보면 전부 구조가 되었고 곧 구조될것이라는 믿음을 모든분들에게 주었다. 그러니까 구조를 못하게 조직적으로 방해한 음모가 있다는것이고 이것이 탄핵의 출발점이였다.
그렇게 남조선을 비방하던 북조선은 왜 이제까지 세월호에 한마디도 없나??
그렇게 남조선을 비방하던 북조선은 왜 이제까지 세월호에 한마디도 없나??
그렇게 남조선을 비방하던 북조선은 왜 이제까지 세월호에 한마디도 없나??
그렇게 남조선을 비방하던 북조선은 왜 이제까지 세월호에 한마디도 없나??
천안함 피격후 5일만에 처음 자기들이 안했다고 입을 열었다. 물론 사기이지만
도둑이 제발 저린 꼴이다.
학생들에게 무한정 선내에 대기 지시한것은 남조선 혁명을 위해 학생들에게 희생을 강요한것이다.
유튜브에는 해경이 소방 육지경찰 지원을 필요 없다고 거부했다. 그러니 해군이고 공군이고 모두 거부햇을것이다. 이건 조직적인 반란이다. 정부 정보라인이 흉계자들에 의해 모두 장악당한 상태였다.
기상악화로 출항하지 말라고 하였는데 왜 출항했나 ? (학부모님)
두배로 나누어서 타라고 했는데 왜 한 배에 다 태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