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란 법과 조선일보 방상훈 사주일가 호화 경조사비 실상? 조선[사설] 김영란법 경조사비 한도 5만원으로 내릴 필요 있다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부정 청탁 및 금품 수수 금지법'(김영란법)이 시행되면서 많은 변화가 일고 있다. 향응 접대나 부정 청탁은 줄고 '더치페이' 문화도 퍼져가고 있다. 하지만 결혼식만큼은 달라진 것이 없다고 한다. 호텔 등 일부 특급 결혼식장에서 하객들에게 1인당 10만원을 훌쩍 넘는 식사를 여전히 제공하고 있다. 이 부분이 부정청탁금지법에 빠져 있기 때문이다. 부정청탁금지법 시행 이후 일각에선 '평소엔 접대가 어려우니 결혼식에서라도 최대한 대접하자'는 분위기도 있다고 한다. 그렇다면 부정청탁금지법 제정 취지에 역행하는 일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주 족벌일가들의 호화경조사는 이미 정평이 나있다.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의 장남방준호는 조선일보 고위직 자리 차지하고 있다. 상훈 조선일보 사장의 장남방준호 결혼식도 호화결혼식이었다.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큰아들인 방준오와 LG그룹의 전신인 럭키금성 창업족벌인 고 허만정씨의 증손녀인 허유정이 지난 2000년 5월24일 서울 정동 대한성공회대 성당에서 결혼식을 올렸다고 한다. 문제는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큰아들인 방준오와 결혼한 허유정이 지난 2000년 당시 결혼식에서 받은 축의금 2억1천여만 원에 대해서 증여세를 부과한 동작세무서를 상대로 이의신청을 냈는데 허유정씨가 받은 결혼축의금은 2000년 5월말에서 6월초 사이에 허씨의 계좌로 입금된 돈으로 아버지가 회장으로 있는 삼양인터내쇼널의 직원 2명이 은행을 통해 입금했다고 한다. 직원들이 입금한 금액은 총 2억1천여만원 이었다고 하는데 동작세무서는 ‘문제의 축의금’에 대해서 아버지와 딸 사이의 순수한 증여만으로 보기는 액수가 너무 크며 회사 직원들로 하여금 입금시킨 것은 부자연스러워 보인다”면서 총 5천4백여만원의 증여세를 부과했다고 한다. (홍재희) ===== 2005년 4월22일 서울행정법원 행정11부 한기택 부장판사는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큰아들인 방준오와 결혼한 허유정이 지난 2000년 당시 결혼식에서 받은 축의금 2억1천여만 원에 대해서 증여세를 부과한 동작세무서를 상대로 이의신청을 낸것에 대해서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며느리인 허유정씨 관련 증여세 부과처분 취소 청구소송에서 “세무서의 증여세 부과는 정당하다”며 원고 패소를 판결했다고 한다.
(홍재희) ==== 살펴보았듯이 법원의 판결과 별개로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이 큰며느리를 맞이할 때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큰며느리가 2000년 당시 2억1천여만원의 결혼 축의금을 받았다고 주장한 것을 보면 재벌오너일가들과 조선일보가 돈 결혼, 허례 결혼 바로잡는데 오히려 걸림돌이 되고 있다는 것을 알수 있다. 그당시 언론들은 “재벌가 '결혼 축의금' 증여세 취소소송 패소 당해”“ 유력 재계인사의 딸 허씨, “축의금에 증여세가 웬 말?” 등등으로 보도된바 있었다. 그당시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며느리인 허유정씨측이 제출한 지난 2000년 5월 결혼식 당시 청첩장에는 ‘화환과 축의금을 정중히 거절합니다’라고 기재돼 있었는데 축의금을 2억1천여만원이나 받았다고 허유정씨측이 주장해서 법원이 기각사유에 포함시켰다고 한다. 이런 방씨 족벌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큰아들인 방준오 의 큰 호화결혼식에 대해서 조선일보 사설은 침묵으로 비켜갔었다.
조선사설은“부정청탁금지법은 경조사비 축의금 상한선을 10만원으로 정했다. 그랬더니 평소엔 5만원 안팎을 봉투에 넣던 사람들까지 부담을 느끼고 무리해서 10만원을 내게 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정부가 '10만원 한도'라고 정해놓자 10만원이 '표준 금액'인 것처럼 여겨지고 있다는 것이다. 공무원 행동강령의 경조사비 한도는 5만원이다. 경조사비 인플레가 굳어지면서 샐러리맨이나 일반 서민들에게 축의금이나 부의금이 상당한 부담이 돼 있다. 우리 경조사비 풍속은 원래 이런 취지가 아니었다. 그런데 정부가 부정청탁금지법 시행령을 만들면서 다른 것은 엄격하게 하면서도 경조사비는 오히려 기준을 올려 서민들 부담을 더 키웠다.”
(홍재희) 라고 주장했다. 현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아버지인 방일영은 2003년 8월8일 사망 했다. 장례는 8월12일에 5일장으로 치러졌다고 한다. 2003년 8월13일자 한겨레 신문 의 안수찬 기자가 보도한 아래와 같은 내용을 한번 참고해보자. 신영국의원 "조선 장례보도 지나쳤다"신영국 한나라당 의원(경북 문경·예천)이 방일영 전 조선일보사 명예회장의 장례식에 대한 <조선일보> 보도를 정면으로 비판했다. 신 의원은 13일 자신의 홈페이지에 올린 칼럼에서 <조선일보>의 관련 보도를 지목해, "사회적으로 공감대가 확산되고 있는 '관혼상제 간소화'와 거리가 멀고, 사회적 공기로서의 책임감도 부족했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 글에서 "자사 지면을 지나치게 할애해 방 전 회장에 대한 기사와 조문객 사진 및 명단 등을 보도한 것은 '과유불급'('지나치면 모자람만 못하다'는 뜻)의 교훈을 떠올리게 한다"고 비판했다. 그는 또 "주요 사건을 중요도가 큰 순으로 지면에 배정을 한다는 측면에서, 방 전 회장의 보도를 1면에 이틀, 6면에 나흘 동안 전면에 할애한 것은 이해하기 어렵다"고 꼬집었다. 신 의원은 이런 글을 쓴 데 대해 "언론이 개인의 것도 아닌데 나흘간 계속해서 한 면을 털어서 보도하는 것을 보고, 이래서는 안된다 싶어 몇마디 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지난 2001년 '아름다운 혼·상례를 위한 사회지도층 100인 선언'에 참여하는 등 이 분야의 캠페인에 지속적으로 참여해왔다. (참고자료출처= 2003년 8월13일자 한겨레신문)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2008년 3월 28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정동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에서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차남인 방정오씨가 결혼식을 올렸다고 한다. 이날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차남인 방정오씨 결혼식에는 한승수 국무총리와 방송통신위원회 최시중 위원장, 중앙일보 홍석현 회장을 비롯해 각계인사 1천여명이 참석한 것으로 그 당시 언론이 보도한바 있었다. 조선일보는 2008년 11월에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차남인 방정오를 조선일보 미디어전략팀장에 임명했다. 이런 방씨 족벌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차남인 방정오씨 큰 호화결혼식에 대해서 조선일보 사설은 침묵으로 비켜갔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했다. 방씨 족벌 조선일보 사주에게는 ‘밤의 대통령’ 이라는 호칭이 주어지기도 했다. 1992년 당시 방일영 조선일보 회장 (현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의 아버지) 고회연 자리에서 조선일보 사원대표로 스포츠 조선의 신동호가 당시 방일영 조선일보 회장에게“ 낮의 대통령은 그동안 여러분이 계셨지만 밤의 대통령은 오로지 회장님(방일영 조선일보 회장) 한분이셨다는 말을 했다고 방씨족벌 조선일보의 사보가 자랑하듯이 보도해 세상에 널리 회자되기 시작했다. ‘밤의 대통령’ 이라는 호칭은 방씨 족벌 조선일보 세습족벌언론권력사주의 힘이 청와대 대통령 못지않았다는 것을 잘 알수 있다.
조선사설은
“본지는 2012년부터 '작은 결혼식' 캠페인을 펼쳤다. 많은 사람이 동참했다. 축의금을 받지 않고 예식을 간소화하는 분위기도 상당히 퍼졌다. 일부 기업은 '협력 회사에서 경조사비 받지 않기' '축의금 5만원 이상 받지 않기' 등의 윤리 규범도 만들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며 작은 결혼식 문화가 조금씩 흐려지고 있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다. 이런 와중에 '축의금 10만원'이 기준이 되면서 상황이 거꾸로 가고 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2008년 1월22일 조선일보 명예회장겸 연세대학교 재단이사장인 방우영이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팔순잔치를 했다고 한다. 방우영은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작은 아버지 이다. 2008년 1월22일 조선일보 명예회장겸 연세대학교 재단이사장인 방우영의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팔순잔치 행사장에는 그 당시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와 김영삼, 전두환 두 전직 대통령과 김재순 전 국회의장, 정원식·이한동·이홍구 전 총리, 이상득 국회부의장,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와 서청원·박희태 전 대표, 김무성 최고위원, 김덕룡 의원, 이경숙 대통령직인수위원장, 박지원 전 청와대 비서실장, 정대철 통합신당 상임고문, 김상현 민주당 상임고문 홍석현 중앙일보 회장, 이어령 중앙일보 고문, 김학준 동아일보 사장 등 언론계 인사와 학계, 재계, 관계 인사 등 5백여 명이 자리를 가득 메웠고, 특히 그 당시 유력한 총리후보로 거론되는 한승수 유엔기후변화특사도 참석했다고 그 당시 민중의 소리가 보도한바 있었다. 이명박 대통령과 박근혜 새누리당 대통령 후보로 상징되는 이명박 정권 집권이후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는 종편 TV 채널 날치기선물(?)을 이명박 정권으로 부터 받았다.
(홍재희)==== 그런 조선일보 방씨족벌의 호화 팔순잔치의 비난을 피하기 위해 방우영 명예회장이 출판기념회를 겸해서 변칙적으로 한것은 아닌지 강한 의문을 제기하지 않을수 없다. 팔순잔치나 출판기념회라도 해도 서울의 최고급 호텔에서의 팔순잔치와 출판 기념회를 유명인사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했다는 것은 그것도 2008년 금융위기 속에서 중산층과 서민경제 무너지고 있는 현실속에서 허례허식임에는 틀림없다. 방씨족벌 세습사주권력이 ‘밤의 대통령’ 이라는 막강한 권력을 행사하고 있다는 것을 알수 있다.
(자료출처= 2016년10월20일 조선일보 [사설] 김영란법 경조사비 한도 5만원으로 내릴 필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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