묻지마 범죄! 왜 여성들을 건들이는가 생각하는분 있을 것 같은데
이번에 저의 이야기를 통해 생각해 보셨음 합니다.
어느날 길에서 음악을 들으며 흥얼거리며 걷고 있었습니다.
그런대 어떤 이상한 아저씨가 저를 힐끔 처다보면서 중얼거리더군요
무슨 불만 있는 사람마냥 말하는 입모양과 분위가 마치 저런 XX는 어쩌고하는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크게 고함을 지렀습니다.
"괜히 씨비야"
하고말이죠! 그것도 저 자신이 창피해지는것을 각오하고 삼동내 다들리도록 크게 질렀습니다.
그랬더니 눈치만 보면서 그냥 가더군요!
저는 나 자신과 주변을 지키는것에는 인정사정 봐줄 필요가 없다는 것을 하나의 사상처럼 품고있는 남성입니다.
그런대 말입니다. 저런식으로 씨비를 거는 사람은 자기보다 좀 약해보이면 건들이는 것으로 생각되는대
저런부류는 자기보기에 좀 약해 남자들 몆명 건들여보다가 오히려 혼쭐이 나다보면 나중에는 여성을 건들이게 되는 그런 비겁하고 치사하고 천하의 ㄱㅆㄴ같은 인간이되는게 아닌가 생각되더군요! 어찌생각함?
물론 전부다 그런건 아니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