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몰세월호 희생자 상징 노란 옷깃형 리본.
이거 달고 다니는 사람들 왜 아직까지 그리 많은고. 나머지 9명의 가족이나 달고 다녀야 할거 아닌고.
광화문 광장도 시민에게 돌려 줘야. 시민이나 국민이 무슨죄가 있다고 광화문 광장을 사용하지 못하게 하는고. 산보도, 연애도, 사진 찍기도, 앉아서 하고 싶은 것도 하지 못하게 하는 이유가 뭔고. 이런걸 막지도 않는 자들은 또 뭒꼬.
뉘 말맛따니 이게 나라냐. 시정이냐. 국민이냐. 시민이냐.
이런 판에 한 술 더 뜬자들이 있어 말썽. 역시 이게 사람의 짓이냐다. 이런 심성자들이 이들 뿐이갔어. 애국. 애족. 이성. 배려. 양보. 협조. 위로. 이런 것들은 그저 체면치례일 뿐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