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시티 이영복 비자금, 야당대표들에게 285억원 전달되었다.
<조선닷컴> 2016.11.18
주요내용
부산 해운대 엘시티(LCT) 비리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은 11월 17일 엘시티 시행사 청안건설 이영복(66·구속) 회장이 조성한 비자금 570억원 중 절반 정도는 사용처를 확인했다고 발표했다.
절반인 285억원은 야당대표에 전달되었다는 내용이다.
[주의]그런데 이 기사는 네이버 인터넷상에서 사라지고 구글 검색을 통해서만 볼 수 있군요.
이상하게도 각종 유언비어는 뉴스화되고
사실(fact)는 인터넷상에서 사라지고 있습니다.
네이버도 분명히 뭔가 문제가 있으므로 구글로 들어가서 검색합시다.
이거 감추려고 기를 쓰고 물타기 하고 있는 추잡한 인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