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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자신의 영혼을 보게 된다.↑▽ 2018-02-06 06: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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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5     추천:4
아래 사진은 그림이 아니라 안나알리수녀님이 직접 찍은 예수님 실제사진입니다.
이 사진의 필름은 과학적 검증을 거치기 위해 유명한 사진작가인 아우구스트 펠리치아에게 
보내졌고 그는 검증후 다음과 같은 답신을 보냅니다.
" 과학적으로 분석해봐도 틀림없는 사진임을 100% 확신한다"

 

    < 이 메세지는 예수님께서 제니퍼에게 주신 메세지입니다 > 

 

2011년 3월 16일 오후 10:00

"내 자녀야, 나는 오늘 내 자녀들을 위해 눈물 흘린다. 많은 이들이 앉은 채 하늘로부터 다른 표징이 오기를 소극적으로 기다리고 있다. 내 자녀들아, 내가 너희에게 말하는데 너희가 지평선에 무엇이 있는지 안다면 너희는 무릎을 꿇어 하느님의 정의를 붙들어 달라고 너희 구세주의 자비를 빌 것이다.

나는 오늘 눈물 흘린다. 내 자비를 유의하는 이가 거의 없을 때 누가 나를 위로할 수 있겠는가? 많은 이들이 소멸하는 세상에 자신들을 내맡기고 진리, 계명과 내 자비로부터 자신들을 멀리하고 있다. 완고한 죄인이 내 자비가 그들에게 쏟아진 것에 기쁨의 눈물로 회개하고 나를 위로할 때 나를 얼마나 기쁘게 하겠느냐?

사랑하는 자녀들아, 와서 묵주기도를 하여라. 기도하고 단식하여라. 나는 예수이고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다."

2011년 3월 20일 오후 4:10

"내 자녀야, 내 자녀들이 어디 있느냐? 참상의 때에 내가 어디에 있느냐고 많은 이들이 묻는다. 나는 내 자녀들에게 말한다. 너희 나날 중에 너희 행복과 기쁨의 때에 내가 어디에 있느냐? 내 자녀들아, 나는 침묵 중에 너희가 듣는다면 나는 너희 곁에 있다. 나는 가장 완고한 죄인조차도 포기하지 않는다. 나로부터 그를 떼어놓은 것은 그의 죄와 회개의 결여이기 때문이다.

나는 달을, 별들을, 바다를 그리고 하느님 계획과 함께 조화를 이루며 사람이 사는 모든 것을 창조했다. 사람에 대한 계획을 변경한 것은 우주가 아니라 사람이고, 우주의 진로를 변경한, 사람의 회개의 결여이다. 너희는 이 땅에서 너희들만의 신의 역할만을 추구할 수 있는 것이고 내 자녀들아 내가 경고하건대 너희는 내 계명들에 순명하는 것을 막고 있는 것이다.

내 손을 잡아라. 나는 예수이기 때문에 나 없이 너희는 아무 것도 가질 수 없다. 너희가 처한 때를 보아라. 여러 지역들이 봄처럼 여겨지는 시기가 지난 후 결코 일어나지 않는 여름을 보게 되고 겨울이 다시 돌아오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말했듯이 내가 자연에 명령한다. 나는 예수이고, 길이요 진리이며 생명이기 때문에 너희는 어느 하느님을 섬기려 하느냐?

내 자녀들아, 삼 십일, 삼 십일이다. 너희가 삼 십일 간 비가 오는 것을 볼 때 내가 오는 때가 멀리 있지 않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나는 예수이며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다."

2011년 3월 24일 오후 5:05

"내 자녀야, 내 평화가 너와 함께. 나는 자비와 사랑 안에서 내 자녀들에게 온다. 나는 예수이기 때문에 나는 너희 교사로서 온다. 내 자녀들아, 이 사순 시기에 나는 너희들에게 양심의 훌륭한 고찰을 가져보라고 요청한다.

너희가 다른 사람들을 볼 때 너희는 판단의 돌을 던지느냐 아니면 자비와 연민의 마음을 갖게 되느냐? 너희가 다른 사람에 대해 말할 때 너희 말들은 성화에 대한 바람을 일으키는 것이 되느냐? 내 자녀들아, 너희는 언제 나를 보느냐? 미사 때 나만 보느냐 아니면 나에게 초점을 맞추는 너희 눈과 마음을 방해하는 다른 사람들의 산만함을 보느냐? 너희는 내 말을 듣느냐 아니면 너희 기도를 끈기 있게 기다리는 내 목소리를 듣느냐?

내 자녀들에게 나는 성덕의 도구가 되고, 요청에 응답하고 두려워서 미루지 말라고 요청한다. 이 세상은 계속하여 내부를 드러낼 것이지만, 내 자녀들아, 너희는 너희 주변의 혼란을 극복하고 내 제자들의 한 사람으로서 살 수 있는 능력을 지니고 있다.

진리 안에 살아라, 내 사랑하는 자녀들아, 그러면 너희는 내 안에 사는 것이다. 매 시간 영원으로 불려지는 너희 시간은 이전보다 그 날과 그 시간에 가까워지고 있다. 이제 나아가라 그리고 암흑 속에서 방황하는 이들에게 내 빛이 되어라. 나는 예수이며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다."

2011년 3월 30일 오후 3:25

"내 자녀야, 내 평화가 너와 함께. 나는 내 자녀들에게 말한다, 표징을 보되 그것들로 인해 얼어붙지 말고 그것들이, 각 표징이 지나갈 때마다 나는 예수이므로 너희는 너희 왕에게 더욱 가까이 오고 있다는 너희의 길잡이가 되도록 하여라.

지구의 주기가 뒤틀렸으며 회개를 통해서만 그 주기가 회복될 수 있다고 하늘은 인류에게 경고를 하고 있다. 내 자녀들아, 내가 너희에게 말하는데 너희 사는 방식에서 얼어붙게 되지 말아라. 어떤 사람들은 더 큰 것이 온다는 두려움으로 그들은 멈추게 되어 더 이상 살 수 없을 것이며 다른 사람들은 주어진 표징들에 유의하지 않기 때문이다.

누가 어리석은 처녀들인가? 그것은 그들 자비의 시간이 더 이상 없을 것임을 유의하지 않는 이들이다. 내 자녀들아, 너희 자비로운 구세주로부터 보내지고 있는 자비의 경고들에 일치하고 있는 양심으로 살아라.

내 자녀들아, 어린 양이 외치고 있다, 회개하라고 어린 양이 외치고 있다. 나는 예수이며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기 때문에 회개하여라."


 

 


The great warning < 대경고 >

 

이것을 기록하여라!

내가 정의의 재판관로 오기전에, 나는 먼저 자비의 왕으로 올것이다.

심판의 날이 오기 전에, 다음과 같은 징표가 하늘에 나타나서 사람들에게 알려 줄 것이다.

하늘의 모든 빛은 사라지고,

크나큰 암흑이 온 세상을 덮을 것이다.

그런 후에 하늘에는 십자가의 표지가 나타날 것이다.

그리고 구세주의 못 박히신 손과 발의 상처로 부터 거대한 빛들이 나타나서

세상을 얼마동안 밝혀줄 것이다.

마지막 날이 오기 전에 이런 일이 일어날 것이다.  83번째 일기 中

내 영혼안에 계신 하느님의 자비  일기 (성녀 M.[마리아]  파우스티나 수녀)

 

제니퍼메세지 中


내 자녀야, 네가 동쪽으로부터 오는 엄청난 표징을 볼 때

내 백성들에겐 준비할 시간이 거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너희가 하늘에 표징이 나타나는 것을 볼 때 내 백성들아,

이 세상은 더 이상 너희가 알고 있던 세상이 아닐 것이다.
내 자녀야, 내 백성들에게 표징이 곧 올 것이라고 말하여라,

그때가  그들에게 닥치고 있다는 것을 알게 하여라

내 백성들은 곧 그들 영혼들을 내가 그것들을 보듯이 보게 될 것이며

많은 사람들은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

가족들과 친구들이 모이는 것을 가족이 준비하듯이 시간을 내어 준비하여라

준비하는데 시간이 걸린다는 것을 기억하여라

 

내 자녀야, 내가 천사들에게 자유의지를 주었듯이 내 백성들에게도 자유의지를 준다.

모두가 무릎을 꿇을 때가 곧 올 것이다.
너희가 너희 영혼을 볼 때 너희는 내가 보는 모든 아름다움과 선한 것을 볼 것이다.
너희가 너희 영혼을 볼 때 너희는 나를 기쁘게 하지 못했던 모든 것을 볼 것이다.
너희는 가장 나쁜 너희의 적도 사랑해야 한다.

너희를 다치게 한 사람들을 다치게 해서는 안된다.

너희가 너희 영혼을 볼 때 너희는 너희가 택했던 다치게 했던 것들과 나쁜 것들, 모든 것을 볼 것이다.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무엇을 원하는지를 알게 될 것이고

그들 방식을 바꾸지 않기로 선택한 사람들은 그들 징벌을 보게 될 것이다.

그들 영혼을 본 이후에도 진정 나를 믿지 않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며

많은 사람들이 나를 거부할 것이다.

 

 

 

 

 

가라반달 대경고


 
1961년 6월 스페인의 가라반달(Garabandal)에서도 파티마의 기적과 비슷한 사건이 일어났다.

콘치타(Conchita Gonzalez), 마리롤리(Mari-Loli Mazon), 야신타(Jacinta Gonzalez),

마리아(Maria Cruz Gonzalez)라는 네 소녀가 밝은 빛과 천둥과 같은 소리를 들은 후

성모 마리아로부터 예언을 받았다고 합니다.

 

전 세계에 경고를 줄 것이라 했습니다.

이는 하느님으로부터 직접 내려오며 세계 어느 곳에서든 볼 수 있습니다.

징벌과 같은 이 경고는 선한 사람이든 악한 사람이든 모두에게 두려운 것입니다.

선한 사람은 하느님께 더 가까이 갈 수 있게 하며 악한 사람에겐 시간의 끝(세상의 종말이 아닌)이

다 되었다는 것을 경고하며 이것들이 마지막 경고들임을 알려 주는 것입니다.

시간과 일자를 모르지만 어느 누구도 이를 막을 수 없다는 것은 확실합니다.

 이 경고는 우리의 죄를 드러내는 것과 같아서 믿는 자나 믿지 않는 자나

그리고 무슨 종교를 가지고 있든지 똑같이 보고 경험합니다.

이 땅의 모든 이는 하느님의 심판이라는 밝은 빛 앞에서

얼마나 떳떳하게 설 수 있는지 내적인 경험을 하게 됩니다.

그것은 정화를 위한 기적입니다. 그리고 재앙이기도 합니다.

이는 우리로 하여금 죽음을 생각하게 합니다. 경고를 경험하느니 차라리 죽는 것이 낫습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정화하기 위해 경고를 주시며

그래서 우리가 범한 죄의 결과를 우리가 보기를 바라시고

그분의 사랑을 뚜렷하게 입증함으로써 기적을 보다 더 잘 알 수있게 합니다.

절망하지 않는 사람은 그로 인해 매우 좋은 경험을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경고는 초자연적인 것이며 과학으로는 설명이 안됩니다.

전 세계의 모든 사람에게 보이고 경험되므로 하느님이 직접하시는 것입니다.

매우 두려운 것이기도 하지요. 그로 인해 세계의 양심이 시정됩니다.

예수님을 모르는 사람도 이는 하느님으로부터 온 것이라 믿습니다.'

 

 

 

                 http://cafe.daum.net/teartea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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