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기-레기출신들 공직 퇴출 시민 단체 경력 공직우대 정답?[사설] 시민 단체 경력 公職 대우, 시위 단체 걸러내야 에 대해서
(홍재희)====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정부 인사혁신처는 구성원 100명 이상의 시민 단체에서 보수를 받으며 하루 8시간 이상 상근한 사람이 공무원이 되면 시민 단체 경력을 공무원 호봉(號俸)에 반영해주는 내용을 입법 예고했다. 이전에는 변호사·회계사 같은 전문 자격증을 가졌거나 법인(法人), 민간 기업의 전문직 등만 경력을 인정해주는 대상이었다. 수긍이 가는 측면이 있다. 시민 단체 종사자 가운데는 적은 급여를 받으며 공무원이 하기 힘든 분야에서 사회를 위해 기여한 사람이 적지 않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정부 인사혁신처는 구성원 100명 이상의 시민 단체에서 보수를 받으며 하루 8시간 이상 상근한 사람이 공무원이 되면 시민 단체 경력을 공무원 호봉(號俸)에 반영해주는 내용을 입법 예고한 것은 긍정적인 측면이 있다고 본다.
조선사설은
“문제는 옥석(玉石)을 가리는 일이다. 정부가 내놓은 새 규정의 적용을 받게 될 단체는 정부 추산으로 1만3833곳에 달한다고 한다. 그중에는 간판만 그럴듯하게 달고 집단 이익을 챙기는 데 몰두해온 경우도 상당히 있다. 더 문제는 시민 단체라는 외피를 쓰고 불법 폭력 시위를 주업으로 해온 좌파 단체가 무수히 많다는 점이다. 광우병 거짓 대소동을 만든 단체들, 사드 전자파로 사람이 죽는다고 한 단체들, 제주 해군기지 반대 시위 주도 단체들 모두 시민 단체 간판을 걸고 있다. 정부의 시민 단체 경력자 우대 방침이 혹시 이 시위꾼들에게 특혜를 주려고 하는 게 아니냐는 의심이 드는 것이 사실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집회와 시위를 불온시 하는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1700만촛불 무혈혁명 시민들과 단체들을 거부하고 부정하고 좌파 단체로 비방하고 있는데 전세계 선진국 모든 언론들은 1700만촛불 무혈혁명 시민들과 단체들을 21세기 참여 민주주의의 모델이라고 극찬했고 대한민국의 적폐 정권 청산하고 새로운 민주 정부 수림의 동력이 됐다. 그런 시민단체들의 공직 진출 은 적폐 청산의 족촉매인자 역할 한다고 본다. 정부의 시민 단체 경력자 우대 방침이 적폐정권의 조선일보 기자들 조중동 기자들 방송3사 기자들 기-레기 만들어 정권 나팔수 전락 시키는 것보다 사회공익적이다.
조선사설은
“시민 단체를 외국에선 '비정부기구(NGO)'라고 부른다. 정부를 비판하고 견제하는 것이 시민 단체의 본령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현재 청와대 수석과 장관급 가운데 시민 단체 출신이 10명이나 된다. 청와대 비서관급 이상 12.5%가 시민 단체 활동 경력자라는 통계도 있다. 일반 부처와 지자체에서 활동하는 시민 단체 출신도 많을 것이다. 이들은 우파 정부 때는 반정부 시위 단체, 좌파 정부 때는 친정부 외곽 단체가 된다. 정부가 이들에게 특혜를 주려는 생각이라면 지금 접는 것이 옳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비정부기구(NGO)' 출신들 정부 진출시키고 좋조중동 방송3사 출신 기-레기들 정부 공직 진출해서 적폐 정부 부패 조장한 관행 척결해야 한다고 본다. 조선일보는 채동욱 전검찰 총장혼외자녀 문제 의혹 제기해 찍어 냈던 조선일보 편집국장 출신 강효상은 박근혜 정권의 친박 공천으로 새누리당 국회의원 뱃지 달고 지금은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 측근으로 활약하고 있다. 이런 언론 적폐 청산해야 한다.
(자료출처= 2018년 1월6일 조선일보 [사설] 시민 단체 경력 公職 대우, 시위 단체 걸러내야)
퍼 가실 분은 참고하세요. 이 글의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neo.urimodu.com/bbs/zboard.php?id=column_jaehee_hong&page=1&sn1=&divpage=3&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35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