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뉴스파이터' 참으로 대단한 방송을 하고있다. 진행자가 누구인지는 모르겠으나 국민의 가려운 곳을 시원하게 긁어주는 용기는 충분히 국민에게 칭찬받을만 하다. jtbc 방송 뉴스도 정평이 이미 나 있고 아침방송 '돌직구 쇼' 등 또한 그렇다. 전국민이 아침 저녁으로 즐겨 시청하고 있는것이다. '격세지감'을 느낀다. 우리 방송이 이렇게 민주화 되고 질이 향상되었는가? 가히, 그대들을 민주주의의 '첨병'이라 칭할만 하다.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고마움을 전하는 바이다. 그대들, 방송인들이 대한민국의 "새역사를 쓰고 있는것이다." 국민과 함께 자부심을 갖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