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애국 충청도민들이 깨어나다보다.
충청도가 전라도 보다 몇십만명 더 많다.
그런데 국회의원수는 전라도 28명
충청도 27명이다.
최소한 충청도와 전라도가 동일한 국회의원수 28명은 되어야한다.
그러면 어디서 가져와야 할까.
비례대표석에서 가져오든지 그러지 않으면 경상도에서 가져와야한다.
힘없는 강원도는 1석 줄여서 8석이다.
고구려 신라 백제시대는 충청도과 전라도는 동일한 백제 문화권이었고.
그후 고려시대 조선시대 일제 강점기와 광복후 이승만 정권 윤보선 정권까지는 충청도와 전라도는 서로 동일한 문화권에서 발전하였다.
어느 시대부터 충청도가 경상도 더부살이 신세가 되었을가.
바로 5.16군사 구테타 부터 현재까지 경상도 더부살이 신세가 되었다고 본인은 본다.
고 박정희 대통령의 친 조카사위가 바로 충청도 대부 김 종필이다.
몇 십년간 충청도 대부란 김종필은 고 박정희대통령의 딸랑 딸랑으로 살아왔다.
그때 부터 충청도와 전라도가 서로 지역감정이 발생하게 된것이다.
충청도하면 얼마나 훌륭한 지방인지 알것이다.
백야 김좌진 장군님. 유관순 열사님.유석 조병옥 박사님등등 애국 열사 의사 지사님들이 거의 충청도 출신이며 청백리의 좌장이신 맹사성 정승도 충청도였단다.
특히 역사 드라마와 영화를 보았다. 황산전투인가 백제 장군 계백인가 기억이 아물거린다.
화랑관창도 나오고. 그런데 신라군사들은 경상도 사투리를를 사용하고. 백제군사들은 전라도 사투리를 사용하는 장면을 목격했다. 황산벌판이 어디인가 .바로 논산 부근이다. 충청도이다. 백제의 수도가 어디인가 충청도이다.
그러면 당연히 백제군사와 계백장군은 충청도 사람이고. 언어는 충청도 사투리를 사용하는게 맞는것 같은데. 그러지 않는 부분 . 시나리오작가와 감독은 공부를 역사공부를 좀더 해야되지 않나보다.
충청도는 계룡산 정기를 받고 태어난 민족으로서 정말 훌륭한 고장이며 백제의 수도였고. 국군의 산 온실인 국군 훈련소가 바로 논산에 생긴것도 여기에 발판을 두었다고 본인은 생각한다.
그리고 현재 국군의 중심부의 계룡대. 또 세종시가 바로 이를 뒷바침해주는 증거라고 본인은 본다.
그런데 한 사람의 잘못된 생각과 양태로서 서로 이웃을 배반하고 타 지역, 들러리 즉 더부살이 하는 양태를 보면서. 한 사람의 잘못된 판단과 행위가 많은 애국 열사 의사 지사님 또 훌륭한 지역주민들의 앞날에 장애가 되는 행위 양태는 비판받아 마땅하다고 본다.
이제 충청도에 다음 대망론이라는 이슈가 있어 경상도 더부살이에서 벗어나 새로운 보금자리가 되어야 한다고 본인은 생각한다.
이제라도 깨어야하고. 충청도와 전라북도가 힘을 합친다면 다음 대선에서 충청도가 바라는 훌륭한 지도자가 탄생할수있다고 본다.
세계적인 유엔 사무총장님도 충청도에서 배출했다.
풍수지리학상으로 정말 우리나라 중간 허리이며 계룡산 정기를 받고 태어나신 분들 이제 경상도 더부사리에서 탈출하여 자신들의 정체성을 찿아야 한다고 본다.
그리고 김종필 전 총리를 대부로 받들어 모시는 정치권 인사들을 볼때. 한심한 생각이 들었다.
이제 늙은이들은 뒷방으로 물러나고 젊고 유능한 젊은이들의 이상과 사상 역사관을 세워야 한다.
이제 曠野(광야)을 달리는 천리마의 飛翔(비상)의 꿈을 가지고 달리는 지역이 충청도라고 본인은 확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