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투는 쟁점이 무엇인가, 여야의 정쟁도 아니고 이념의 싸움도 아니고 빈부의 싸움도 아니다, 사람을 보지 말고 범죄
만을 생각하자, 수회, 직권 남용, 국가권위 손상, 사회기강 해이, 이런것들은 어느 사회에서도 없어저야 한다, 다만 그런 것 들을 나라를 위해 바로 잡자는 건데 왜 감정과 정치 싸움인가 ? 진실로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은 있는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