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독재정권 타도 참여 민주주의 시작됐다? 조선[사설] 朴 대통령 슬그머니 업무 복귀 민심이 받아들이겠나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최순실 게이트는 단순한 비리 사건이 아니다. 국격을 바닥으로 떨어뜨린 국민 치욕의 사건이다. 민심은 박근혜 대통령의 자격을 인정할 수 없다는 것이다. 그 민심을 받아들여 박 대통령은 필수적 외교·안보 문제 외엔 업무에서 떨어져 있었다. 국회 추천 총리에게 내치(內治)를 맡기는 책임총리제를 할 것이라고 했다. 야당이 거부하기는 했지만 대통령의 그런 자세는 당연한 것이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게이트는 역대 정권의 대통령 친인척 비리사건과 전혀 다른 박근혜 대통령 자신이 박근혜 게이트의 몸통이다. 역대 정권의 대통령 친인척 비리사건들은 대통령 자녀나 형제 자매혹은 친인척들이 사건의 몸통이었고 피의자 였지만 이번 박근혜 게이트는 박근혜 대통령이 몸통이자 피의자 이다.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의 모든 국정의 총체적 개입에 최순실씨가 관련돼 있는 민주공화국의 권력을 사유화 한 비리의 몸통이 바로 박근혜 대통령이고 피의자가 바로 박근혜 대통령이다. 그렇기 때문에 역대 대통령 비리사건에서 나타나지 않았던 150만 촛불 박근혜 대통령 하야 참여 민주주의 국민목소리가 터져 나온것이다. 박근혜 대통령은 이미 대한민국 내치와 외치 맡을 자격을 대한민국 국민들이 인정하지 않고 있다. 식물 대통령이 대한민국 식물 공화국 만들고 있다.
조선사설은
“그런데 박 대통령은 16일과 17일 정부 인사를 하고 법무부 장관에겐 특정 사건에 대한 철저한 수사 지시도 했다. 다음 주엔 국무회의를 주재할 가능성도 있다고 한다. 한발 물러서 검찰 수사를 받는 것이 아니라 이것저것 챙기는 모습이다. 요 며칠 사이 모습을 보면 설사 국회가 총리를 추천했어도 대통령 권한을 고집하는 박 대통령과 새 총리 간에 충돌이 발생했을 것 같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대한민국 국민들은 현명했다. 그렇기 때문에 국정 파탄내고 대한민국 세계에 망신시키고 두 번씩이나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거짓 사과 하고 지금 박근혜 게이트의 몸통이자 피의자인 박근혜 대통령이 하야 요구하는것이다. 그런 대한민국 국민들과 맞서 박근혜 독재정권 유지하기 위해 국민들과 전쟁중이다. 그러나 국민이기는 권력은 없다.
조선사설은
“새누리당을 장악한 친박도 참호를 파고 장기전을 하겠다는 태세다. 어제 이정현 대표는 야당의 대통령 퇴진 요구에 대해 "인민재판"이라고 했다. 비박계를 향한 언사도 점점 거칠어지고 있다. 불과 얼마 전까지 죄인인 것처럼 몸을 낮추던 사람들이 표변했다. 지금 이 국면을 어물쩍 넘기고 시간을 끌면 분위기가 달라질 수 있다는 기대를 가진 모양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버티고 있는 박근혜 대통령과 새누리당을 장악한 친박 이정현 대표에게는 민주공화국의 국민들은 눈에 보이지 않고 중세봉건시대의 제왕과 신하의 관계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박근혜 독재정권은 대한민국 국민들이 거리와 광장의 참여민주주의 통해서 박근혜 대통령 하야 시켜야 그뿌리인 박근혜 대통령 국민들이 하야 시켜야 새누리당을 장악한 친박 이정현 대표를 비롯한 박근혜 독재 본당들도 민주공화국에서 퇴출 시킬수 있다.
조선사설은
“이대로 가면 대통령과 민심이 거리에서 충돌하게 된다. 불행한 사태를 우려하는 사람들도 많다. 이런 사태 발전을 예측하지 못할 리 없는 대통령과 친박이 반격에 나선 것은 무슨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인가. 격렬한 시위의 반작용으로 떠났던 지지층이 되돌아올 것으로 계산하고 있다면 무책임하다고 하지 않을 수 없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대통령과 친박이 반격에 나선 것은 대통령과 친박이 민주공화국 지키는 대한민국 국민들과 전쟁 선포하는 것이다. 이것은 명멱백백한 박근혜 독재정권의 맨얼굴을 그대로 드러내는 것이다. 박근혜 독재정권에 대해서는 다른 대안이 없다. 대한민국 국민들이 거리와 광장에서 대한민국 민주정치 되찾기 위한 참여 민주주의 통해서 박근혜 독재정권 타도 이외의 다른 방법은 없다. 지금 대한민국 국민들은 거리와 광장에서 대한민국 민주정치 되찾기 위한 참여 민주주의 통해서 박근혜 독재정권 타도단계로 접어든 박근혜 대통령 하야를 거리와 광장에서 외치고 있다. 그것은 헌법거치와 헌법정신 파괴하는 독재정권극복의 헌법울타리안의 민주헌정질서 회복운동이다.
조선사설은
“청와대 인사들은 "헌법에 2선 퇴진, 임기 단축, 하야 절차가 명시되지 않은 상황에서 대통령은 국민 전체가 비난해도 할 일은 해야겠다는 생각"이라고 했다. 정말 그렇다면 박 대통령이 국민 앞에 서서 그 생각을 밝히는 것이 옳다. 앞으로 어떻게 하겠다는 한마디 없이 검찰 조사엔 미적거리면서 슬그머니 업무에 복귀하는 것은 민심과 동떨어진 행태다. 앞으로 검찰 수사, 특검 수사, 국회 국정조사가 이어지고 경우에 따라 국회에서 탄핵이 발의될 수도 있다. 첩첩산중이다. 이 판국에 대통령이 번번이 민심에 불을 지르니 이해할 수가 없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에시당초 대한민국 국민들은 정략적이고 박근혜 독재정권의 태생적 한계 때문에 2선 퇴진 책임 총리제 거국중립내각 등등의 실현불가능한 방법 배제하고 명백하게 박근혜 대통령 하야를 요구했다. 현명했다. 이제 박 대통령이 국민 앞에 서서 그 생각을 밝히는 것에 대해서도 대한민국 국민들이 신뢰하지 않는다. 이미 두 번의 대국민 사과를 거짓으로 대한민국 국민들 속였기 때문이다. 이 판국에 대통령이 번번이 민심에 불을 지르는 것은 박근혜 독재정권의 본색이다. 이것이 박근혜독재정권의 실질적인 모습이다. 대한민국의 민주주의가 헌법가치가 헌법정신이 박근혜 박근혜독재정권에 의해 파괴되고 있다.
조선사설은
“새누리당 정진석 원내대표는 박 대통령을 향해 "'뭐 그리 잘못한 게 있느냐'고 다시 고개를 든다면 현실을 매우 잘못 보는 것"이라고 했다. 최씨 사태를 부른 것은 박 대통령의 고장 난 현실 인식 때문이다. 이제는 수습까지 막고 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최씨 사태를 부른 것은 박 대통령의 고장 난 현실 인식 때문이 아니라 박근혜 독재정권이 최씨 사태를 부른 것이다. 이미 국민들은 박근혜 독재정권의 속성을 파악하고 거리와 광장의 참여촛불 민주주의 통해서 박근혜 독재정권 하야 요구하고 있다. 이것은 박근혜 독재정권 타도 위한 거리와 광장의 참여 민주주의 라는 비폭력 평화적 국민혁명이 지금 진행되고 있는 것인데 지금 박근혜 대통령이 거부하고 버티고 있다. 그러나 국민을 이기는 권력은 없다.
(자료출처= 2016년11월18일 조선일보[사설] 朴 대통령 슬그머니 업무 복귀 민심이 받아들이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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