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문회를 실시하여 우리가 얻은게 무엇인가? 썩어빠진 인간들을 제치고 청렴하고 유능한 인재를 발굴 하였는가? 대답은 아니다.
일은 시켜봐야 그의 능력과 소질을 파악할수 있는 것 이다. 면접을 여러번 해도 그의 능력을 파악하기는 어렵다.
청문회를 열고 시시한 질문이나 하면 시간 낭비 이다. 주민등록 위장전입이 단골 menu 다. 아들 군대 안갓다고 시비잡을 필요 있을가? 땅투자 햇다고 시비 잡을 필요가 있을가? 너무나 유치하게 보인다. 뚜렷한 비리가 있다면 고발하면 다 들어날것 아닌가?
고위직은 청렴하고 유능한 자를 원한다. 그러나 청문회가 그 해법은 아닌것 같다. 이것이 국민의 여론 이다. 법률위에 헌법 있고 ,헌법위에 국민있다. 국민이 좋아하지 않는것을 굳이 강행해야 민주주의 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