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방 알 수 있는 것이....
트럼프가 문 통을 첨 만나 손을 강하게 잡고 아베 처럼 19초 씩이나 흔들며 상대방 기를 기선 제압하는
악수를 안 할 것은 이미 답이 나와 있었던 것이다.....
왜....?
1)문 통은 문정인 특보를 미리 미국에 보내서 미국/부칸 사이에서 뭔가 협상/대화의 몰꼬를 트겠다고 사전에 선포를 해 논 마당이라(이른바,
문 특보의 말....."협상이란 주고 받기의 모든 것...."Negotiation is all about Give & Take...")운운... 트럼프는 다소
문통에 대해 뭔가 오해의 소지도 있었던 것이었고.....
혀서, 아베처럼 우방국 국가 정상 중에서 첨 만나는 케이스도 아니고(아베는 정상들 중 첫 대면이라 강한 인상을
줄 필요가 있었던 것이었고...).....문통과 악수 하며 하등 잡은 손을 19초씩 잡아 돌릴 필요도 없는 것이었고....
2)그 동안 다른 나라 정상들과 악수하면서 트럼프의 강하고 오랜 악수 관행 땜시 다소 상대방에서 불편해 하며
달가워 하지 않는다는 여론도 있었던 것이고 해서.....
.....정상적인 악수를 할 것이라는 것은....이미 답이 뻔히 나와 있었던 것 아니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