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피해 여성이 언론에 보도 될때 예외없이 A씨, B씨로 보도됩니다. 이상한 생각이 들어 2013년 7월에 여성단체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그런데 관계자가 우리나라도 성폭행 피해 여성이 자기이름, 얼굴 공개 한체로 자기가 입은 피해를 언론을 통해 공개적으로 밝히려 해도 언론에서 인터뷰에 응하질 않는다고 말하였습니다.
성폭행 당한 미국의 유명 방송사 여기자 와 프랑스의 20대 여성 작가도
언론과 공개인터뷰를 하였습니다.
미국, 프랑스와 다른북미, 유럽국가 뿐아니라 내가 알고 있는 나라중에서
아시아의 중국, 일본, 태국, 필리핀,말레이시아, 인도, 인도네시아, 네팔 ,스리랑카
중동의 이란, 이집트, 아프리카의 남아프리카 공화국, 잠비아,케냐,에티오피아
중남미의 페루,에콰도루,브라질,멕시코등에서도 피해여성이 원할경우 언론이 공개인터뷰에
응하는걸로 봐서 전세계모든나라들이 인터뷰에 응하는걸로 생각됩니다.
한국언론도 유명인뿐 아니라 일반인과도 공개인터뷰에 응해야합니다.
얼마전에 20대 후반 일본여성과 대화를 나누었는데 일본에선 피해여성이 이름,얼굴 공개된체로
방송에 나와 자기가 입었던 피해경험을 말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선진국의 권위 있는 유명방송사는 유명인이 아닌 일반인 부부가 부부싸움을 하다가
남편이 자기를 때리자 아내가 경찰에 신고를 했습니다.
경찰이 출동을해서 남편을 연행하는데 피해여성 얼굴을 정면에서 크게촬영 하면서도
모자이크 안합니다.
중동 이슬람 국가를 포함해서 전세계적으로 한국처럼 개인정보보호와
인권에 이렇게 병적으로 집착하는나라 없습니다.
한국은 정상적인 나라가 아닙니다.
외국과 비교해 충분하지는 않지만 옛날부터 조금 공개해오던 국내뉴스들 ,예를 몇개들면 폭우로 고립되었다
구조되는사람들, 표류하는배에서 구조되는사람들 모자이크안하고, 해외에서 각종 사건,사고를 당한후
국내로들어올때 공항으로 들어오는 모든사람들 모자이크 안하고 이사람들이 기자와 인터뷰하였는데
재작년 세월호 침몰사건이후부터 무차별 모자이크 하고 있는데 중지하세요.
외국뉴스보도할때도 마찬가지입니다.
한국언론과 한국여론을 주도하고 있는 소수 여론주도층들은 왜 한국사회를 폐쇄적인 사회로
계속 유지하려고 하는겁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