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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6차 핵실험 김정은 트럼프 앞당겨진 햄버거 북미핵담판? 조선 [과도한 재산을 소유하게 되었을 때보다 더 시련을 당하게 되는 적은 없다.(레우 왈레이스) 2018-02-05 23:5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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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차 핵실험 김정은 트럼프 앞당겨진 햄버거 북미핵담판? 조선 [사설] 북 6차 핵실험, 5000만이 핵 인질 됐다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북한이 3일 낮 6차 핵실험을 감행했다. 한·미·일 측정 규모가 다르지만 대체로 10만t 안팎의 폭발 위력이다. 이는 최소한 증폭 핵분열탄에 해당하며 소규모 수소폭탄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북은 이날 중대 발표를 통해 "ICBM(대륙간탄도미사일) 장착용 수소폭탄 실험에 성공했다"고 했다. 1998년 인도와 파키스탄은 각각 5차례와 6차례 핵실험을 통해 핵무기를 완성·확보했다. 북핵 위력은 인도나 파키스탄보다 파괴력이 10배 이상 크고, 히로시마 원폭의 5배에 이른다. 결국 단 한 발로 서울을 초토화할 수 있는 핵폭탄이 김정은이라는 인물 손에 들어간 것이다. 남한을 겨냥한 단거리 미사일은 탄두 재진입 기술이 필요 없기 때문에 김정은은 지금 당장이라도 이 핵미사일로 우리를 공격할 수 있다고 봐야 한다. 5000만 한국민이 그의 핵 인질로 잡혔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명박근혜 정권 집권9년 그리고 오바마 미국 민주당 정권 집권8년  한국과 미국은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와 함께 북한과 대화 차단하고 중국 러시아 까지 동참 시키는 역대급 대북 제재 압박 봉쇄 조치로  북한 비핵화 시도했으나  북한 핵무장과 북한 김정은 정권  핵무장 시켰다.


(홍재희)====이명박근혜 정권 집권9년 그리고 오바마 미국 민주당 정권 집권8년  한국과 미국은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와 함께  중국 러시아 까지 동참시키는  역대급 대북 제재로  북한의 핵개발이라는 ‘고양이’를 북한 핵무장이라는 ‘호랑이’로 만들어 버렸다.  결정적인 것은 2011년12월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급작스러운 사망으로  젊은 김정은 통치자가 집권하자  이명박근혜 정권과 오바마 미국 정권은   기다리면 북한 붕괴한다는 오판으로 대북 제재 압박 봉쇄로 일관했고 김정은정권 집권초기인 2012년 4월 북한 최고인민회의에서 개정된 북한 헌법에 핵무장을 명기하고  핵개발 중인 북한 붕괴 기다리다가 북한 핵무장 자초하고 김정은 정권  연착륙  시켰다.


(홍재희)==== 김정은 정권  내구성에 대해서 박근혜 정권과 오바마 미국 정권과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가 오판하고 대안없는 대북 제제로 북핵무장 시키는 역설을 자초했다고 본다.  박근혜 정권은  장성택 처형하자  김정은정권  붕괴  기정사실화 하고 2013년 12월국정원 송년회에서 당시 남재준 국정원장과 직원들이 2015년 대한민국 통일 외치고 2014년 신년 기자회견에서 박근혜 당시 대통령은  북한 붕괴 전제로한 통일대박 외쳤고  최순실씨는 북한 2년안에 붕괴 한다고  얘기 하고 다녔다고 한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는 북한 붕괴 대비 했다는 의혹 사고 있는  재단법인  ‘통일과 나눔’  만들어 지금도 모금운동 벌이고 있다.


(홍재희)==== 그러나 김정은정권 붕괴하지 않고  오바마 정권 트럼프  미국 정권으로 교체됐고  박근혜 정권 붕괴한 가운데  김정은 정권이 핵탑재한 ICBM 개발성공해 오늘에 이르렀다. 오바마 미국 민주당 정권 임기말인  지난해 5월 미국 16개 정보기관 총책임자인 제임스 클래퍼 미 국가정보국(DNI) 국장이 한국방문해 북한과 미국이 평화 협정체결하면 한국정부가 어느정도 용인하겠는가 질문했다는 것은  오바마 미국 당권 임기말인  지난해 5월 이 돼서야 김정은 정권에 대한 미국의 과소평가가  북한 핵무장  시켰다는 것을  인식했다는 것은 미국의 대북 정책 북한 비핵화 정책인 '전략적 인내'가 북한  핵무장 촉매인자 역할 했다는 것을 알수 있다.


조선사설은


“ 북이 다양한 종류의 핵탄두 소형화에 성공했다고 볼 수밖에 없게 된 이제 북에 남은 과제는 미국 본토를 공격할 ICBM 대기권 재진입 기술밖에 없다. 이것도 시간문제일 뿐이다. 북은 앞으로도 ICBM과 SLBM(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을 계속 발사할 것이다. 폭발력 100만t의 수소폭탄을 위해 7차·8차 핵실험을 할 가능성도 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정권 집권4년 오바마 미국 민주장 정권 집권4년 중국까지 포함된 유엔의 역대급 대북제재 속에서   조선일보가 대안없이 대북제재  부추겼으나 북한이 다양한 종류의 핵탄두 소형화에 성공했고 미국 본토를 공격할 ICBM까지 성공했다고 본다. 마치 성장기의 청소년의 왕성한 발육에 비유될수 있다.   북한 붕괴 통한 비핵화는 실패 했다.


조선사설은


“유엔은 효과가 제한된 제재 외에는 한 일이 없다. 중국 책임이 가장 크다. 중국 정부는 북의 핵무장 저지보다 북 정권 안정을 앞세웠다. 지금도 북에 원유를 무상으로 공급하고 있으며 북 미사일을 막겠다고 배치한 사드에 대해 경제 보복까지 하고 있다. 중국이 북한 압박을 강화하면 러시아가 북한 숨통을 열어주려 한다. 중·러는 북의 존재가 필요하다. 한국민의 안위는 그들의 우선순위 안에 없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와 이명박근혜 정권과 오바마 미국 민주당 정권 집권8년 동안  김대증 노무현 정부의 남북대화 채널 전면 차단하고  중국까지 포함된 역대급 유엔  대북 제재  배타적으로 가했고  제재 가하면 가할수록 북한의 핵과 미사일 개발의 속도는 급수적으로 빠르게 진행됐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와 이명박근혜 정권이  대안없이 미국에 일본에 중국에 러시아에 유럽연합에 유엔에 의존해  북한에 가한 가혹한 대북 제재에도 북한은 오히려핵과 미사일 향상된 개발로 맞서면서   핵무장 한것이다. 한국민의 안위를 남북 담판이 아닌 미국에 일본에 중국에 러시아에 유럽연합에 유엔에 의존해  북한에 가한 가혹한 대북 제재에 의존하다가  이제 한국의 안위를 스스로 결정할수 없고 핵무장한 북한과 미국의 담판에 기대는 어퍼구니없는 국제정치 고아로 대한민국 전락 시켰다.


조선사설은


“미 국방부는 이미 북이 내년 말까지는 핵무장한 ICBM을 실전 배치할 수 있을 것으로 분석했다. 이것은 미국이 용납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 북을 타격하든, '위험한 거래'를 통해 북이 쳐놓은 '거대한 덫'에 어쩔 수 없이 걸려들든 무언가 하게 될 것이다. 한국 정부가 북한 타격을 막는 이상 결국은 미·북 거래가 이뤄질 가능성이 높다. 특히 미국이 미 본토를 겨냥한 ICBM만은 막기 위해 북 핵·미사일 '동결'을 조건으로 대북 제재를 완화하고 한·미 훈련을 중단하면 북은 핵보유국으로 등극한다. 김정은의 협박에 대한민국의 운명이 좌지우지되는 상황은 상상도 할 수 없지만 그런 현실이 눈앞에 와 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지난 5차례 핵실험당시와 달리 북한이 6차핵실험 직후 붇한 관영매체의 중대보도에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 주재로 이날 오전에 열린 당 정치국 상무위원회에서 ICBM 장착용 수소탄 시험을 결정했다고 밝혔다는데 북한 중앙TV는 회의에는 당 정치국 상무위원들인 김정은 위원장,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황병서 군 총정치국장, 박봉주 내각 총리, 최룡해 노동당 부위원장이 참석했다고 전했는데 이런 북한의 행보는 이제 북한이 핵과 ICBM 개발을 완성했다는 것 보여주고 있고 이시점부터 북한과 미국이 협상 국면으로 전환된다는 대내외적 메시지가 담겨져 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매파도 비둘기파도 아닌  비즈니스 정치하는  협상파이다.  북한의 6차핵실험은   김정은 트럼프 햄버거 북핵 빅딜의 시간을 앞당겼다고 본다. 미국 본토 타격하는  핵탄두탑재한 ICBM 개발 성공한 북한과 미국의 핵의 공포 균형으로 이제 미국의 북한에 대한 군사적 옵션은 지나간 전설이 됐다고 본다.


조선사설은


“더욱 불안하고 불행한 것은 대한민국 정부의 능력을 믿을 수 없다는 사실이다. 역대 정부는 유치한 환상으로 북에 기만당하거나 무책임한 현실 안주를 위해 대북 결단을 회피함으로써 나라를 이 지경까지 끌고 왔다. 현 정부도 다르지 않다. '햇볕' 환상 속에서 외교·안보팀을 사상 최약체로 구성했다. 청와대 안보실에 북핵 전문가가 단 한 사람 없고, 군사작전 전문 장교 단 한 사람이 없다. 외교장관은 대북, 한·미, 한·중, 한·일 외교 경험이 전무한 여성·인권 행정가이고 국방장관은 자신의 전술핵 발언도 '해프닝'으로 만든다. 선거 공신 일색인 미·중·일 대사는 해당국 현안을 처음부터 공부해야 하는 문외한들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북한과 미국의 대화와  타협이외의 다른 대안은   없다는 것이 미국의 전략자산이 총동원된 지난 8월31일   대북 한미합동 전략 폭격기 무력시위직후인 9월3일 북한의 6차핵실험이 웅변으로 보여주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의 대화와 협상 정책이 탄력 받을것이다.  문재인 청와대와  외교·안보팀이 대화와 협상 지향하는  참모로 구축된 것은 선견지명이 있다고 본다.  지금 북한 김정은 정권은 ‘미국 한놈만 팬다’는 전략 구사하고 먹혀들어가고 있다. 북한이 미국 타격 할수 있는 ICBM 발사상공한직후 메르켈 독일 총리는 북미 군사적 충돌발생하면 무조건 미국 지원하지 않겠다고 했고  유럽의 정치지도자들도 군사적 옵션 반대하고 있다.  북핵과 외교 문외한 들인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틸러슨 미국 무장관은 대북협상파이다.


조선사설은


“문재인 대통령은 이날 긴급 NSC를 주재한 자리에서 "북한이 실로 어처구니없는 전략적 실수를 자행했다"며 "북한이 핵·미사일 분야 기술을 더 이상 고도화하는 것을 결코 용납하지 않겠다"고 했다. 핵 개발 전략 대성공을 목전에 두고 한반도 주도권을 사실상 잡게 된 북을 향해 '어처구니없는 전략적 실수를 했다'고 말할 수 있으려면 우리가 가진 것이 있어야 한다. 아무것도 없다는 것은 이제 웬만한 국민도 알고 있다. 북 핵·미사일 개발이 사실상 끝났는데 '결코 용납하지 않겠다'는 말도 이제는 안 하느니만 못하다. 문 대통령은 "최고 수준의 응징 방안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북핵 위력의 10만분의 1도 안 되는 재래식 멍텅구리 폭탄 몇 발로 '대북 무력시위를 했다'는 정부다. 또 무슨 어이없는 조치가 나올지 모른다.”


(홍재희)=== 라고주장하고있다.  북미 핵담판에 대비해야 한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북미 핵전쟁 통한 상호 공멸전쟁이라는 도박사가 아닌 이익추구하는 협상파이다. 북미 핵담판으로 북미수교하면 미국은 남북한 동시수교하는 2개의 코리아 정책 추구할 것이다. 그런 준비 문재인 정부는 하고 있어야 한다.


조선사설은


“비상한 상황이다. 오늘도 일상(日常)은 이어지겠지만 삶의 조건이 근본적으로 달라질 위기다. 정부는 허황한 생각에서 벗어나 최악에 대비한 방책 수립에 나서야 한다. 그 첫걸음은 현실을 직시하는 것이고 대책의 제한을 없애는 것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북한의 핵무장이후 대안을 전혀 제시하지 못하고 문재인 정부만 헐뜯는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북한 김정은정권에 대한 악마화에서 벗어나 트럼프 김정은 북미 담판으로 북미수교 미국의 2개의 코리아 정책에 대비해야 한다. 국제정치는 냉정한 것이다.  대한민국 정부도 북한 김정은정권에 대한 악마화에서 벗어나 트럼프 김정은 북미 담판으로 북미수교 미국의 2개의 코리아 정책에 대비해야 한다.


(자료출처= 2017년9월4일 조선일보[사설] 북 6차 핵실험, 5000만이 핵 인질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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