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김진태 의원은 오늘 법사위에서
"촛불은 촛불일 뿐이지, 바람이 불면 다 꺼진다. 민심은 언제든 변한다"고 말했다.
버티다가
빨갱이 종북타령 몇번하면 여론바뀌고 보수층 세 결집 될것 같다는게 이것들의 판단인것같다.
결국
반성도 성찰도 전혀없다는 자기 고백인 셈이다.
두 말 필요없고
안내려오면 끌어내리면 된다.
이번에야 말로 저항하는 국민들의 무서움을 보여줘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