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를 위해 소를 희생시키는 것이 어찌 보면 가랑비에 옷졎는 줄을 모른다는 말과 같다고 한다면
그 누구도 그 희생의 대상에 포함되지 말라는 법이 없을 것입니다.
누구를 계몽을 할려면은 바른 내용으로 바른 방법으로 계몽을 해야지
있지도 않는 광우병에다 누군가를 해롭게 하는 약품을 대중들이 먹는 음식에 나쁜짓을 해가면서
끝모를 계몽인지 개몽인지 구분도 못하는 사람이 권력을 움직이는 공상 망상을 하면서 누가 나서서 그것을 알려라?
그게 뭔지는 그 더러운 짓을 하는 사람이 알거 아니겠냐고요...
자기는 계몽인 개몽인지 계속 그 지랄을 하는데
계몽인지 개몽인지 모르는 국민들만 등신냐고...?
국민이 바뀌어야 될 것인지 그 멍텅구리 저능한 권력 망상가가 바뀌어야 할 것인지 대상이 누가 되어야 하는 것인지
정말 의문 스럽습니다.
할 거를 하고 안 할 짓을 안하면 안되겠습니까?
계몽 핑계대지 말고 해로운 짓 그만 합시다.
그러다가 계속 그짓하는 당신도 죽는다고요 명예롭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