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4당은 대통령재가없이도120일특검연장할수있는 법개정서둘러야
박근혜의 12가지의 범죄를 수사하고있는 박영수 특검팀은 윤석렬 팀장을 중심으로 대한민국 역사상 최고의 레전드급, 공정하고 엄밀하며 객관적인 인식을 가진 '공직자 비리 수사처'의 역할을 무리없이이 수행하고있다.이제 2월 28일 특검 종료기간이 막바지에 이르러 그기간이 촉박함에도 박근혜는 대면조사를 사실상 거부를 시도하는 등의 특검팀의 수사를 방해하고있다.
당초 2월 9일 청와대 경내에서 대통령 대면 조사절차를 밟기로했던 약속마저 박근혜는 특검의 약속사항 언론 누출이라는 누명을 특검 팀에게 뒤집어 씌워서 박근혜의 자작극으로 의심되는 떼거지로 전면 취소를 하고말았다. 헌재에서 벌어지는 박대통령측 대리인단인 이중환이나 서석구 변호사 일당들의 지연작전의 노골화와 함께 합동작전으로 고의적으로 지연작전을 펼치고있는 추악한 모양새는 이제는 5천만 국민들의 인내의 한계를 넘어서기 직전이다.
전형적인 수구꼴통 언론 주필인 정규재의 박근혜와의 거짓말 사기조작 대담에이은 대한문 앞 맞불집회에서 점차 극렬하게 달아오르는 "친일부역 군사독재 '종북좌빨'타령의 용공조작 국민세금 갈취세력"들의 박근혜 옹호의 외침은 갈수록 그최후의 발악의 정도가 이미 정도를 벗어나고있다.청산대상인 김진태와 윤상현,이인제,조원진 새누리 국회의원들과 희대의 변절의 달인 김문수의 막가파식 박근혜 탄핵 반대의 박근혜 무죄의 궤변은 이미 최소한의 정의감도 사라진지 오래다. 헌재의 2월말 탄핵인용의 시간은 물거품이되고 대통령 대리인단의 집요한 저질 시간끌기 변론을 봐서는 정말 특검 연장의 필요성이 날로 커진다 하겠다.
그런데 대통령 권한 대행을 통한 특검기간 연장은 사실상 물건너간 작금의 정치 상황이라면, 바른 정당을 포함해서 야 4당은 즉시 특검법 개정을 서둘러야 할 것이다. 특검 기간 연장이 120일이나 가능케함으로서 어떤 외압에도 굴하지 않고 수사할 수있고 그에따라 구속 기소를 맘껏하게 할 수있어 박근혜 국정농단의 범죄를 완전 파헤칠 수 있게할 수 있기위한 전제 조건이 되고만 것이다. 결국 그 어떤 막강 외력에도 굴하지 않고 독립적인 조사를 가능케 할 수 있는 '공직자 비리 수사처'와 같은 역할을 보장케해줄 수 있는 것이 아니겠나?
헌재에서 박근혜가 탄핵인용당함으로서 특검이 박근혜를 뇌물죄 등으로 구속 수사케할 수 있어 20년 이상의 구형이 가능케 할 수있어야만이 이번 특검의 종료는 실로 의미가 있어지는 것이다.그것이 바로 유종의 미인 것 아니겠나?
따라서 바른정당을 포함한 야 4당은 즉각 특검법 개정을 발의 할 준비를 해야한다. 자유한국당이 방해를한다해도 국회의장이 직권상정을하는 강수를 써서라도 통과시켜야한다.
그것이 바로 시대적인 요구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