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퇴임후 권력 장악.실세대통 9명중7명 영남 국민이 신물남.영남서 호남 거부감이 강한반면 충청은 우호적이고 집권차레 부각시켜 반카드를 활용하여 재 집권시도. 반은 외교.국방.통일등 외치를 총리는 박사람이 내치를 장악. 사실상 수렴청정 전술임 .반은 노통이 외무장관이어 총장피선에 노력의 결과임. 고로 야권이 맞는데 박이 먼저 선술치고나옴. 김종인 내세워 경제민주화 선점으로 대권장악함.박은 선점의 명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