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희정이 이재명과의 연대를 부정적으로 단정하자, 이재명이 재차 머슴론을 들고 야권이 한 우산아래 단합하여 차기 대선에서 승리할 길을 모색하자고 답변했다. 그러나 지도자상은 이미 박근혜에게서 확인했지만 머슴론은 이미 실패한 대통령의 자화상이다. 최순실의 바보 멍청이 머슴으로서 국정을 농단한 박근혜에게서 시사하는 바는 확실히 준비된 국정운영 방법론을 제대로 갖춘 지도자 상이 요구되는 것이 아닌가?
문재인이 지지율이 답보상태에 있는 것은 노무현 정권 때의 살인적인 물가 폭등과 대학등록금 폭등을 방기한 무책임과 무능력 그리고 안이함에 대한 국민적 거부감이 큰 것이다. 임기 후반부에 이르러 이해찬 국무총리에게 전권을 넘기다시피하고 해외 외유나 즐기며, 냉소적 비아냥거림으로 노무현이 국민들 지지율이 떨어짐을 주절거리며 국민들의 공분을 샀던 시절의 국민들의 실망감과 분노에 대한 문재인의 사과와 반성 그리고 새로운 시대의 새로운 비젼을 제시 못하고있기에 문재인은 결코 실패할 수 밖에 없는 예비후보일 뿐이다.
그런 문재인에게 지지율이 앞선다고해서 눈치를 보는듯한 연대 제의는 이재명 특유의 지지율 상승의 원인이 되는 단호한 문제 해결 메세지 제시와 자신감 표출의 이재명 특유의 자신감 대행진을 스스로 그 기를 꺾어버리는 것과 다름아닌 것이다. 이재명은 좌고우면하지 말고 보다 확실한 대안과 문제 파악 그해결책 제시의 발빠른 행보를 계속해 나가야 할 것이다. 상징과 이미지 조작으로 이재명을 폄하할려는 방해 세력들에게 보다 진정성있는 겸손하고 박력있는 자세로 진면목을 자신있게 펼쳐 나가라!
머슴가지고는 안된다. 우리는 보다 확고한 문제 해결 능력에 다른 대안제시와 겸손함이 뒷받침된 정의감으로 무장된 지도자를 원하는 것이다. 괜히 주저주저하지말고 언어 어휘 선택의 신중을 기해가면서 긍정적이고 선한 상징과 이미지가 이제부터는 새롭게 발휘되는 이재명이 되기를 기원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