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에삼성전자 외주업체인 매출액 일조나 되는 회사가 망했다,은행에서 외환헷지용으로 계약을 체결한게 문제였다,당시 자금담당 직원은 다섯명이었는데 수천명이나 되는 직원이 사장이하 소수의 직원 몇명때문에 회사가 절단나는 비극을 보게하였다,수천명이나 되는 직원은 열심히 일만 하였는데 하루아침에 일자리가 없어지고만 것이었다,그래서 경영및 관리가 중요한것인데 우리나라 좀팽이같은 사업주들은 경리 책임자들이 그냥 앉아서 돈이나 축내고 맨날 노는것으로만 생각하지 정작 회사돈을 빼갈때나,세무조사를 잘 받거나 은행돈을 싸게 잘 빌려 올때만 경리는 필요하다고 생각하는게 오늘날까지도 우리 사업주들이 가진 생각일것이다 그래서 회계 전산 프로그램도 더존이나 쓰므로 그냥 단순한 세무회계를 하는것이고 더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하면 기업회계 따로 세무회계 따로 따로국밥한다고 보면 되고 바꾸어 말하면 부정행위하겠다고 고백하는 것이다, 최소한 ERP급 보다는 상위급의 프로그램을 하면서 HACCP도 해야 믿을까 말까하는데 더존에다 HACCP를 한다고해도 그것은 전시용일 뿐이다,전산업무가 생산과 회계가 공유되지 않는 것을 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보면 동서라는 콘프레이크 만들고 커피도 만드는 업체에서 내부고발자에 의해 반품되어 들어온 제품을 포장만 바꿔서 다시 생산 판매하는 일들이 있었는데 원래되로하면 반품된 물품이나 제조일자가 거의 다 된 제품은 폐기를 하여야 하나 우리나라의 대개의 식품회사의 식품은 날짜만 다시 바꾸어서 시장에 출하를 하고 있는 것이다,내가 말하고자하는것은 이러한 모든것들이 소수의 경영상위층들이 벌려 놓은 일인데 피해는 밑에 직원이 지기 때문이다,그러나 조선소 하위직 직원들도 많은 반성을 해야 했다 왜냐하면 내가 일하는 내용이 과연 그런 급여를 받아도 되는 것인가하고 반문을 해야하는것인데도 그저 때되면 으샤으샤해서 많은 돈만 받아내려는 빚쟁이 근성을 가지고 회사를 협박하였기 때문인 것이다,회사는 벌어도 벌어도 남는게 없으니 위험이 인지된다하더라도 정주영 회장처럼 그냥 앞뒤 안가리고 밀어부친것인데 옛날에 임금이 라도 낮았을때는 그것이 가능할수도 있었으나 기본적으로 지출되는 인건비가 너무 높아서는 한번 빠지면 헤어나올수가 없는것이다,내말이 틀리면 당신도 사업을 해 보든가 경영을 해보아라,그리고 가장 큰 문제는 우리나라가 조선소를 현대 ,삼성,대우,STX등 몇개씩이나 가지면 되지 않는것이었다 그것은 제과회사가 크라운 롯데,해태,오리온,아동복 회사가 두개 전자회사가 두개등밖에 안되는 이유를 보면 알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