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일성 생일날 6차 핵실험 ICBM 시험발사 없다? 조선[사설] 中, 6차 북핵실험시 '원유공급 중단' 이번만은 실행해야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중국 정부가 최근 북이 추가 도발을 감행할 경우 '양자(兩者) 조치'를 취할 수밖에 없다는 경고의 뜻을 이미 북에 통보했다고 한다. 유엔 대북 제재와 관계없이 중·북 두 나라만 관련된 문제에 대해 모종의 조치를 한다는 것이다. 한·중 6자 회담 수석대표들도 10일 추가 도발 시 더 강력한 유엔 안보리 결의가 필요하다는 데 뜻을 함께했다. CCTV, 환구시보 등 중국 공산당 선전 기관들마저도 북이 전략적 오판을 한다면 미국의 군사 개입을 부를 것이라고 보도하고 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중국 정부까지 포함된 미국 일본 유럽연합 러시아 남한이 유엔 통해서 혹은 양자 압박 통해서 북한 비핵화 위한 제재 압박 봉쇄 조치 심화 될수록 북한의 3대세습 연착륙과 핵과 운반수단의 획기적인 향상으로 이어졌다. 역설적으로 북한의 핵과 운반 수단의 향상의 동력은 중국 정부까지 포함된 미국 일본 유럽연합 러시아 남한이 유엔 통해서 혹은 양자 압박 통해서 북한 비핵화 위한 제재 압박 봉쇄 조치였다.
조선사설은
“중국이 북에 통보했다는 '양자 조치'가 정확히 무엇을 말하는 것인지는 분명치 않다. 북한이 중국에 전적으로 의존하고 있는 원유 공급 중단일 수도 있고, 중국에 나와 있는 북한 근로자 강제 송환 같은 것일 수도 있다. 무엇이든 이번엔 그 양자 조치로 북이 더 이상 견디지 못하도록 만들어야 한다. 그러지 못하면 북의 내성(耐性)만 강화시켜 줄 뿐이다. 중국은 북이 핵과 미사일 능력을 증강시켜 온 30년 가까운 기간 동안 조금 조이는 듯하다가 슬그머니 풀어주는 패턴을 반복해왔다. 그러나 이번에 또 그렇게 해서는 돌이킬 수 없는 상황에 이를 수 있다는 사실을 중국 정부도 모르지 않을 것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있다.이미 핵무장 국가인 중국도 미국도 북한에 대한 제재 압박 봉쇄조치 통한 북한 비핵화 시기 놓였다는 것을 어느 국가보다 잘 알고 있다. 이미 미국 본토 타격가능한 핵운반수단 확보하고 이미 핵무장한 북한 김정은 정권에 대해서 국제사회가 전면 봉쇄 추진해도 이미 핵과운반수단 확보한 북한에게는 비유를 한다면 핵양산 체제가 차려진 밥상에 수저 하나 얹어놓는 정도의 경제적인 부담밖에 없기 때문에 대북 봉쇄조치가 전혀 위협이 되지 않고 오히려 선택의 여지 없이 핵과 운반수단 대량양산체제로 나아갈 수밖에 없을 것이다. 그런 중국이 '양자 조치' 운운하는 것은 국제정치의 제스추어에 불과하다고 본다.
조선사설은
“북은 김일성 출생 105년인 4월 15일과 군 창건 기념일인 25일을 전후한 시기에 6차 핵실험이나 장거리 미사일 발사를 할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핵실험 준비는 이미 완료된 상태다. 미국의 핵추진 항공모함 칼빈슨호가 이번 주말쯤 한반도 해역에 도착하고 미사일 탐지·추적 능력을 갖춘 이지스 구축함 2~3척을 추가로 배치할 가능성이 높은 것도 이에 대한 대비 차원이다. 북이 미사일을 쏠 경우 미국이 실제 요격을 시도할 것이라는 외신 보도까지 나오고 있다. 북 미사일에 대한 요격이 성공할 경우 북이 군사적으로 우리에게 보복할 수 있다. 이것이 어떤 상황이라는 것을 중국도 잘 알 것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북은 김일성 출생 105년인 4월 15일과 군 창건 기념일인 25일을 전후한 시기에 6차 핵실험이나 장거리 미사일 발사를 할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 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지금까지 북한이 5차례 실시한 핵실험 날짜를 분석해 본다면 김일성 생일날 핵실험 하지 않았다. 그리고 김일성 생일날 장거리 미사일 발사를 할 가능성도 전무하다고 본다.
(홍재희)==== 동창리나 무수단에서 장거리 미사일 발사를 할려면 우선 미국의 첩보위성에 포착되는데 지금까지 동창리나 무수단에서 장거리 미사일 발사 준비 포착되지 않고 있고 북한도 위성발사 예고하지 않고 있다. 그렇다면 이동식 발사대에서 장거리 미사일 발사 가능성있는데 김일성 생일날 이동식 발사대에서 장거리 미사일 발사 가능성도 없다는 것이 이동식 발사대에서 장거리 미사일 발사 할때마다 북한의 김정은이 발사전 날밤에 미리 도착해 현장 진두지휘하에 다음날 새벽에 발사했는데 그렇다면 북한의 김정은이 김일성 생일날 전날 밤에 장거리 미사일 발사를 위해 발사현장에 도착해야한다. 그럼 김일성 생일날 0시 금수산 궁전 참배 할수 없다. 이번김일성 출생 105년은 꺾어지는 해이기 때문에 북한의 김정은이 통치 정당성확보와 북한 주민들에게 신격화된 김일성 생일날 0시 금수산 궁전 참배 해야 하기 때문에 김일성 생일날 이동식 발사대에서 장거리 미사일 발사 가능성 거의 없다.
(홍재희)=== 4월25일 인민군 창건일 85주년 에도 꺾어지는 해이기 때문에 중요한 행사로서 김정은이 4월25일 0시 금수산 궁전 참배 해야 하기 때문에 4월25일 인민군 창건일 85주년 전날 밤에 장거리 미사일 발사를 위해 발사현장에 도착해야하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본다. 그렇기 때문에 4월25일 인민군 창건일 85주년 에도 북한은 장거리 미사일 발사 가능성 없다.
(홍재희)=== 트럼프 미국 공화당 대통령 집권이후 북한의 미사일 발사관행을 보면 북한의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생일이나 행사용 이벤트성 발사가 아닌 북한 배제한 북핵논의 반대한다는 식으로 미국을 겨냥한 대미 협상용이었다고 본다. 미일 정상회담시점인 지난 2월12일 북극성2형 미사일발사와 지난 3월19일 틸러슨 시진핑 회담시 ICBM 엔진실험과 지난 4월5일 7일 중국미국 정상회담 직전인 4월6일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가 웅변으로 보여주고 있다. 그런 측면에서 접근해 볼때 북은 김일성 출생 105년인 4월 15일과 군 창건 기념일인 25일을 전후한 시기에 6차 핵실험이나 장거리 미사일 발사 가능성 없다고 본다.
조선사설은
“중국은 지금도 매년 30만~50만t 규모의 원유를 북에 보내고 있다. 북의 원유 도입량 거의 전부다. 중국이 단둥 지역에서 북 신의주로 연결된 송유관을 잠그기만 해도 북은 오래 견딜 수 없다. 근로자 강제 송환을 통해 현금 유입을 막는 정도로는 북의 핵 보유를 막을 수 없다. 지금은 마지막 수단까지 쓰지 않으면 안 되는 시기다. 중국은 북핵 폐기보다 북한 정권 안정을 중요시하는 기본 방침을 갖고 있다. 이 기본 방침이 이 위험한 상황을 초래했지만 이젠 중국 국익을 송두리째 흔들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중국이 북한 정권을 흔들 결심을 해야 북핵과 그로 인한 불행과 파국을 막을 수 있다. 트럼프 미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주석이 북핵과 관련해 단둘만의 대화를 가졌다고 한다. 대북 원유 공급 중단도 논의됐기를 바란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북은 김일성 출생 105년인 4월 15일과 군 창건 기념일인 25일을 전후한 시기에 6차 핵실험이나 장거리 미사일 발사해서 미국 중국 러시아를 자극하기보다 5월9일 대선 직전 예고돼 있는 주한미군 사드배치 완료 발표 시점에 전략적으로 6차 핵실험이나 장거리 미사일 발사해서 사드 결사반대하는 중국과 러시아와 미국사이의 불화 통해 6차 핵실험이나 장거리 미사일 발사 효과 극대화 시키면서 대미 협상력 높이고 동시에 유엔 안보리 상임이사국인 중국러시아 미국사이의 반목 심화 시킬것이라고 본다.
(홍재희)==== 중국은 지금도 매년 30만~50만t 규모의 원유를 북에 보내고 있다고 하는데 그런 중국의 전략적 선택은 앞으로도 미국이 주한미군 사드배치해 중국 견제하는한 변함이 없을것이다. 만에 하나 중국이 해매다 30 ~50만t 규모의 원유를 북에 보내지 않고 차단해도 국제유가 폭락해서 반값이기 때문에 북한 김정은 정권이 국제유가 폭락해서 경제적 곤경에 처한 석유 수입으로 생존하고 있는 배네스엘라나 이란등에 현금 주고 얼마든지 구입할수 있다.
(홍재희)====중국이 대북 석유 차단해도 북한 생존 위협 받지 않는다. 조선사설은“트럼프 미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주석이 북핵과 관련해 단둘만의 대화를 가졌다고 한다. 대북 원유 공급 중단도 논의됐기를 바란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트럼프 미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주석은 핵무장 선발 국가로서 이미 핵과 운반수단개발 완료한 북한에 대한 제재 압박 봉쇄 실현 가능성 없다고 판단하고 북미 핵빅딜에 합의 했을 가능성 높다. 그런 북한과 미국의 김정은 트럼프 핵담판 위한 기세싸움이 현재 북한과 미국이 벌이는 군사적 무력시위의 본질이라고 본다. 국제정치를 정확히 읽어야 한다고 본다.
(자료출처= 2017년 4월12일 조선일보[사설] 中, 6차 북핵실험시 '원유공급 중단' 이번만은 실행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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