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의 로고송 들어보셨나요?
그리고 헌법에 명시된 주인의 권리
공소장으로 시끄럽네요 곳곳의 패널들은 한목소리로 조사거부해도 몸통의 벙죄는 명백한 주범이고
그리고 공범이다 깃털들은 두목이 목줄 거머쥐고 살려면 해라고 협박하는데
예 녜라고 하지않을 자 어디에 있냐고 우린 지시에 명령에 따랐다 억울하다고
그 협박의 강도 상상해도 보이듯 예사로 언론 주인에 협박하듯
그리고 보복이 주무기로 지금도 최의 명령따라 적극적모르쇠로 대응한다고 하는데
진술조사 내지는 특검까지도 해놓고 딱 모르쇠
정비서관의 휴대폰의 녹음파일 안수석의 꼼꼼하고도 세밀한 삐곡하게 적혀진 수첩공주의 깃털들
그 기록등의 증거는 몸통이 바로 박근혜고 그리고 최순실과 문고리들 그리고 또 주범 깅기춘과 우병우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