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말기 모든이를 평등이 보는 동학운동이 생겼으나 권력자들에게는 평등이란 자신들을 적으로 모는것이었죠
그래서 탄압을 했고 창시자가 죽음을 당하지만 동학운동은 더욱 거세어져 갔습니다
만민이 평등한 세상이란 오늘날의 민주주의와 같은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하필 좋은세상을 만들려던 동학운동이 거세질수록 외세를 이용해가면서 까지 그들을 막으려는
세력이 생겼고 외세를 이용하려다 이용당한 조선은 결국에는 이땅을 일본에게 내주었습니다
좋은세상을 만들려다 나라에 망조가 들었죠
80년대 제가본 대모 피캣에는 항상 주한미군 철수와 팀스프리트훈련 중단이라는 구호가 있었습니다
북한에 먹히는거보다 미국의 압제가 민중에게 더치욕적으로 보였나 봅니다
하지만 김영삼,김대중,노무현 대통령도 주한미군철수나 팀스프리트훈련 중단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럼 지금 주한미군 철수나 팀스프리트 훈련중단을 외치는 사람이 있나요?
저는 거의 없다고 봅니다
미국의 트럼프만 주한미군 철수를 원하지 남북전쟁이 일어나길 바라는 사람이 있을까요?
폭력으로 대의를 세운다면 결국에는 자중지란만이 생기고 그 나라는 망합니다
지금의 우리나라는 삼국시대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지역패권주의가 마치 삼국시대의 고구려 백제 신라 같으니 말입니다
우리는 모두 한민족 입니다
왜 같은 민족끼리 싸우려만 듭니까?
얼마든지 평화롭게 서로의 의견을 말하고 나의 의견과 다르더라도 들어줄줄은 알아야
민주주의 국가라고 생각 합니다
서로의 약점만 잡으려는 종편방송들을 보면 정치인 뺨치는 3:1구도 더군요
한쪽으로 치우치지 말고 중립을 지키는것이 오늘날의 사명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