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바 병역비리의 아킬레스건에 벗어나는 시대가 언제쯤 올까
다른것 다 제켜두고 첫째 정상 판정을 받고 군입대를 앞둔 시점에서 왜 연기를 하고 재 심검을 하고 수술을 하여 면제를 받았냐 이것이 문제이다 돈주고 미필이 된것이나 뭐가 다르냐 이렇게 항변을 한다
그리고 그래놓고 탄원서는 왜 기획으로 하였는가 오히려 그것이 더 면제 받는데 큰 역활을 하지 아니하였는지
왜냐 당시 그는 의원이었고 이른바 글로 수십년을 다 쥐어서 흔드는 권력의 그가 속한 신문은 지금까지 100년이 넘는 그 세력의 주체로 그 병역의 꼭지 부분 그들 흔들어 순식간에 없앨 힘을 가졌던
그 병역자 아버지인 그에게 과연 어느 누가 no라고 할수가 있었겠느냐 준비된 연극이 아니냐 그렇게 피해놓고 금수저로 다 덮어서 조작하고 아들을 의사로 말되냐
이것이 팩트이다 과연 일반인같으면 말되냐고 말이다 우리의 슬픈 역사를 그 안에서 그들만이 것으로 지금도 누리고 도리어 노리개감이 말되느냐 이것이 문제인 것이다
그리고 이것이 팩트라는 이것을 입대를 앞두거나 다녀온 그리고 그곳에서 국가 국민을 지키다가 희생해온 수많은 국민들
과연 몇%가 그의 그 행동과 그 말에 공감을 할 것인지 그들 조직의 옳은말을 막은 그 문자 폭탄 그리고 지금의 댓글처럼 그들 조직을 위하여
오직 그들만이 있었던 그런 행동을 누가 정상으로 볼 것인지 이것에 조목 조목 다 답을 해야 한다는 것 그것이 최소한의 공직자의 의무와 책임이 아닌지
▲ 이회창 아들 병연면제 의혹제기에 맹활약했던 이낙연
과거 이회창 아들 병역 면제 비리 의혹을 끝가지 물고 뜯었던 이낙연
이낙연은 2002년 대선 당시 민주당 대변인으로 이회창 아들 병역비리 의혹 공격의 선봉장 격이었음. 장하다. 잘했다. 이낙연!
그러나....정작 자신의 아들은 병연 면제! 털썩~~
현역병 입대 판정 받고
정작 입대 두 달전에 어깨 탈골로 수술?
이거 정말 수상하네요.
어깨탈골은 병역비리 아주 단골 소재입니다. ㅠㅠ
이 후보자 측은 "결과적으로 아들이 병역 면제가 된 점은 유감이지만 불법적 요소는 전혀 없었다"....라고 쉴드를 치시지만
이화창 아들들의 병역면제에는 무슨 불법적인 요소를 발견했나요?
박근혜 정부 초대 총리 김용준도 아들 병역 면제 의혹만으로 낙마했습니다.
도대체 왜 있는 분, 가진 분들의 자제는 군 입대 전 어깨 탈골이 많은 건가요? 노가다 뛰는 흙수저 자식이라면 모를까 직업도 의사임 ㅠ 아놔 ㅠㅠㅠ
자기 아들 군대 보내달라고 병무청장에 탄원서를 쓴 게 미담? ㅎ
갖다 붙이면 아무거나 다 미담인가?
아픈 외아들이 수술 받아서 군대에 갈 수 없는 건강 상태가 되었는데 병무청장에게 탄원서를 써서 군대 보내달라고 하는게 더 비정한 아빠로 보이네요. 나중에 자식 병역면제로 문제될 때 빠져나갈 구실을 만들기 위한 사전 코스프레 보이네요 ㅋ
전라도민이 뽑은 전남도지사 임기가 끝나지도 않았는데....
서둘러 국무총리로 지명했습니다. 보통 광역단체장 이맘 때면 수립했던 공약 계획 완성하느라 제일 바쁜 때입니다.
지방 자치를 존중한다면 도민의 투표로 선출 된 전남도지사를 임기도 끝나기 전에 국무총리로 올리지 말았어야지요.
전라도 출신을 국무총리로 뽑아 놓고 탕평책?
진짜 탕평책이라면 박근혜 탄핵과 선거 과정에서 제일 상처를 입은 대구- 경북 출신을 국무총리로 지명했어야 맞습니다.
좌파 운동권 출신들은 청와대 비서실장과 민정 수석으로 뽑고 ..
총리는 국민의당 반대 막느라고 호남 출신 뽑는 잔머리 굴리는데...
아들 병역 면제 비리 의혹이 일파만파로 커지는 지금,
이낙연 총리 후보는 스스로 낙마하는 게 제일 좋습니다.
이낙연 후보자, '군대 보내달라' 탄원서 공개.."평생 고통·부끄러움에서 못 벗어날 것"
조영주 입력 2017.05.12. 06:52 수정 2017.05.12. 07:19 댓글 3892개
이낙연 국무총리 후보자는 12일 아들의 병역 면제 의혹에 대해 당시 입영을 위해 병무청에 보낸 탄원서를 공개하며 적극 해명에 나섰다.
이 후보자는 이에 대해 "아들을 군대에 보내려고 병무청에 탄원서를 보낼 정도로 국방의 의무 이행을 위해 최선을 다했으며, 자녀의 병역에 어떠한 문제도 없다"고 해명했다.
[아시아경제 조영주 기자] 이낙연 국무총리 후보자는 12일 아들의 병역 면제 의혹에 대해 당시 입영을 위해 병무청에 보낸 탄원서를 공개하며 적극 해명에 나섰다.
일부 언론은 앞서 "이 후보자의 아들 이모씨(35)는 어깨 수술을 받은 뒤 2002년 병역을 면제받았다"며 "이 과정에서 3급 현역 판정을 받은 이듬해 입대 연기를 하고 수술을 받았고, 재검에서 5급 면제 처분을 받았다"고 의혹을 제기했다.
이 후보자는 이에 대해 "아들을 군대에 보내려고 병무청에 탄원서를 보낼 정도로 국방의 의무 이행을 위해 최선을 다했으며, 자녀의 병역에 어떠한 문제도 없다"고 해명했다. 이와 함께 당시 병무청 중앙신체검사소에 발송한 탄원서와 답변서를 공개했다.
이 후보자는 탄원서에서 "제 자식이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이행하지 못하게 되는 것을 결코 원하지 않는다"며 "제 자식도 그럴 마음이 추호도 없다"고 밝혔다.
이어 "(아들이 병역 의무를) 수행하지 못하게 된다면, 저와 제 자식은 평생을 두고 고통과 부끄러움에서 벗어나지 못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제 자식이 현역으로서 국방의 의무를 이행할 수 있도록 선처해 달라"며 "신체 상태가 현역으로 복무하기 어렵다면, 공익근무요원으로라도 이행했으면 하는 것이 제 자식의 생각이자 저의 희망"이라고 요청했다.
병무청 중앙신체검사소는 답변서에서 "귀하의 병역의무이행에 대한 열의와 가치관은 병무행정을 담당하는 저희들 뿐만 아니라 전체 국민의 귀감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귀하의 신체검사는 오로지 징병신체검사등검사규칙에 의거 징병전담의사의 의학적 전문지식에 따라 5급판정을 할 수 밖에 없었다"며 "현역이나 공익근무요원복무를 가능토록 판정해 달라는 귀하의 요구를 수용하지 못하는 입장을 이해해달라"고 답했다.
한편, 이 후보자는 1991년 상속받은 부친의 재산을 17년간 누락했다가 2008년 뒤늦게 신고했으며, 2000년 국회의원 당선 이후에도 8년간 공직자 재산신고 누락한 것이라는 지적에 대해서도 조만간 해명하겠다고 전했다.
이 후보자는 "재산신고 고의누락과 관련해서는 문제가 있다면 국회에서 각종 주의조치를 주도록 돼 있는데 그런 전력이 없으며, 향후 등기부등본 등 자료 확인이 되는대로 해명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낙연 총리 후보자가 공개한 탄원서>
<병무청의 답변서>세종=조영주 기자 yjc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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