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들의 잘못 된 변론전략에 의해
사태가 이지경에 이르게 되었건만
자신들의 변론 잘못을 반성하기는 커녕
자신들의 잘못을 호도하기에 급급하고 있다.
박 전 대통령은 드러난 사실 앞에 잘 못을 시인하고 하야선언하고
국민앞에 용서를 구하려 했었는데
대통령 변호인단들은 끝 까지 버티면 틀림 없이 기각될 것이라 조언하여
사태를 이 지경에 이르게 하였다.
물론 대통령이 자신의 잘 못을 더 적극적으로 인정하고 하야를 결행했어야 했다.
하지만 연약한 인간의 의지가 어찌 쉽게 자신의 죄를 인정하려해 지는가?
김평, 구ㅡ 개자식은 "연약한 여인을 지키지 못하는 사내 어쩌구~"
그 미친 놈의 새끼 ~! 그정도의 사고방식으로 뭘 한다고 설처서~!
전반적으로 이번 대통령 측 변호인단(우병우 포함)의 잘 못에 대하여
더 이상 자기변명으로 호도하려 하지 말고
국민 앞에 석고대죄하는 것이 그 나마 보수세력의 대 집결을 위해 마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