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근혜20세기 영어조기교육과 트럼프 외손녀 21세기 중국어?조선 [사설] 유아 영어교육 금지도 백지화, '갈팡질팡 정책' 몇 번째인지 에 대해서
(홍재희)===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정부가 유치원·어린이집 방과 후 영어수업 금지 방침을 원점(原點)에서 재검토하기로 했다. '취학 전 영어교육 금지'를 발표한 지 3주 만이다. 정부는 그동안 영어교육 금지→미확정→시행하되 시기 미정→원점 재검토로 정책을 바꿨다. 국가 교육정책이 이래도 되느냐는 생각이 들지 않을 수 없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정부가 유치원·어린이집 방과 후 영어수업 금지 방침을 원점(原點)에서 재검토하기로 했다고 하는데 유치원·어린이집 방과 후 영어수업 금지 방침타당하다고 본다.
조선사설은
“교육부가 유치원·어린이집 영어 교육을 금지하려는 이유는 올해부터 초등학교 저학년 교내(校內) 방과 후 영어수업이 금지되므로 유치원생도 안 된다는 것이다. 조기 영어 교육이 모국어 학습에 방해되고 사고력 발달에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견해가 있는 건 사실이다. 하지만 외국어 교육에 대한 학부모들의 수요가 있는데 이를 일률적으로 통제하는 것은 애초에 가능한 일이 아니었다. 오히려 당장 영어수업을 금지하면 돈 있는 사람만 자녀를 비싼 학원에 보낼 수 있어 계층별 영어 격차가 벌어지게 된다. 이럴수록 신중하고 정밀한 교육정책을 만들어야 한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조기 영어 교육이 모국어 학습에 방해되고 사고력 발달에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견해가 있는 건 사실이다.” 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그런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 이명박정권과 함께 2008년부터 조기 영어 교육 부추겼다.그런 2008년 미국의 여론 주도층 자녀들은 미국과 함께 21세기 G2국가로 등장한 중국에 유학 보내는등 중국어 열풍에 빠져 들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 이명박정권과 함께 2008년부터 조기 영어 교육 부추겼던 것이 얼마나 시대착오적이었는지 잘 알수 있다.
조선사설은
“그런데도 정부는 밀어붙이기만 했다. 전국 5만여 개 유치원과 어린이집에 '3월부터 금지하라'고 했다. 그러자 학부모들이 "103만원짜리 영어유치원은 되고 3만원짜리 방과 후 수업은 안 되냐" "수학·과학 수업은 괜찮고 영어는 왜 안 되느냐"고 반발했다. 청와대 게시판에 불만이 쏟아지자 정부는 '미확정' '연기 검토'라고 하다 원점에서 재검토로 돌아갔다. 지난해 벌어진 수능 절대평가 혼선과 똑같다. 그때도 "추진하겠다"고 덜컥 발표했다가 항의가 쏟아지자 결정을 1년 미뤘다. 이 정부 들어 발표해 놓고 얼마 안 가 없던 일이 된 게 한두 번이 아니다. 가상 화폐 거래소 폐쇄 조치는 7시간 만에 물러섰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있다. 전국 5만여 개 유치원과 어린이집에 영어 교육은 이명박근혜 정권의 숭미사대주의적인 우물안 개구리식의 접근으로 이루어졌다. 그러나 2017년11월8일 중국을 방문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현지에서 황제급 예우를 받는 가운데 트럼프 외손녀 아라벨라 쿠슈너의 중국어 영상이 관심을 끌었다고 한다. 중국 CCTV는 지난 8일 고궁박물원 보온루(宝蕴楼)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시진핑 주석 부부에게 외손녀가 중국어 실력을 뽐내는 영상을 보여주는 모습을 공개했다고하는데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태블릿PC에 담겨있는 외손녀의 영상을 시진핑 주석 부부에게 보여줬고본 시진핑 주석은 “아라벨라의 중국어 실력이 많이 늘었다”며 “A+를 줄 수 있겠다”고 칭찬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고한다 “아라벨라는 이미 중국에서 유명한 꼬마 스타라며 기회가 된다면 그녀 중국에 오길 바란다”고 말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고하는데동영상에서 트럼프의 외손녀 아라벨라는 유창한 중국어 실력으로 “시 할아버지, 펑 할머니 안녕하세요. 제가 노래 한 곡 할게요”라고 말한 뒤 ‘우리의 들판(我们的田野)’이라는 중국 가요를 구성지게 부르고 중국 고대 아동용 문자 교과서인 ‘삼자경(三字经)’과 한시를 씩씩하게 암송했다고한다. 미국 현직 대통령을 비롯한 미국 오피니언 리더들이 자녀들 손자손녀들에게 중국어 교육 시키고 있다는 것은 21세기 G2 시대를 준비하는 세계 패권국가의 실상을 웅변으로 보여주고 있는데 한국에서는 20세기 팍스아메리카의 과거에 머물며 영어교육에 몰입했던 이명박근혜 정부의 지난 9년을 미국 트럼프대통령의 외손녀 아라벨라가 유창한 중국어 실력으로 “시 할아버지, 펑 할머니 안녕하세요. 제가 노래 한 곡 할게요”라고 말하면서 비웃는듯 하다.
조선사설은
“교육만큼은 10년, 100년을 내다보는 정책을 만들어야 한다. 정권마다 바뀌는 교육정책에 학부모와 학생이 한두 번 골탕 먹은 게 아니었다. 이 정부는 국가교육회의를 만들고 안정적인 교육정책을 펴겠다고 했다. 하지만 설익은 교육정책은 오히려 더 쏟아졌고 과거 정책은 뒤집고, 없애고, 폐지했다. 그중 자사고·특목고 폐지는 강남 집값 파동을 불렀다. 유아 영어교육 금지와 관련해 교육부는 지난 3주일 동안 5일에 한 번꼴로 입장을 바꿨다. 교육 백년대계(百年大計)를 얘기하는 게 부끄럽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1970년대 중국의 덩샤오핑은 100년 앞을 내다보고 중국 개혁개방 실시했고 그런 중국이 G2 국가로 급부상하자 이명박정권집권당시인 2008년 미국 오피니언 리더들은 100년 앞으로 내다보는 안목으로 그들 자녀들 중국 유학 보내고 중국어 교육에 들어갔고 2017년 11월8일 중국 방문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외손녀가 유창한 중국어로 실력으로 “시 할아버지, 펑 할머니 안녕하세요. 제가 노래 한 곡 할게요”라고 말한 뒤 ‘우리의 들판(我们的田野)’이라는 중국 가요를 구성지게 부르고 중국 고대 아동용 문자 교과서인 ‘삼자경(三字经)’과 한시를 씩씩하게 암송했다고 하는등 미국 현직 대통령을 비롯한 미국 오피니언 리더들이 자녀들 손자손녀들에게 중국어 교육 시키면서 21세기 G2세계 패권의 틀을 구축하고 있을때 대한민국은 이명박근혜 정권의 20세기 팍스아메리카의 향수에 젖은 영어 교육에 몰입하면서 지난 9년 낭비했다.그것이 사드 배치로 이어지고 한중 관계 파탄난 가운데 트럼프 외손녀의 유창한 중국어가 중국대륙을 감동시키는 이벤트연출하고 있는 21세기 집권한 문재인 정부의 유치원·어린이집 방과 후 영어수업 금지 방침 타당하고 시의절적하다.
(자료출처= 2018년1월17일 조선일보 [사설] 유아 영어교육 금지도 백지화, '갈팡질팡 정책' 몇 번째인지)
퍼 가실 분은 참고하세요. 이 글의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neo.urimodu.com/bbs/zboard.php?id=column_jaehee_hong&page=1&sn1=&divpage=3&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36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