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과 을의 관계에서
을은 억울함을 느끼고 분을 참기 어렵고 불이익을 당하더라도
현실적으로 감수할 수밖에 없는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이런 수모에서 벗어나기 위하여 단체의 힘을 빌리는 일도 많이 일어나지요.
이런 문제는 어떻게 해결되었을까요?
긴 역사를 보면 갑이 을들의 주장을 결국 수용하면 비교적 순조롭게 해결된다는 예를 많이 찾을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고 갑이 오만을 버리지 아니하고 편 갈이만 하며 소통을 거부하면 미중유의 불상사가 일어난다는 예 역시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