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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펌] 세월호 참사에 관해 놀랐던 것 두 가지 1603년 우라노메트리아페르세우스자리 영문명 Perseus ( 약자 ; Per ) 관측시기 : 가을 기원 give counsel; 2018-02-05 16:52:20
작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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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7     추천:2

세월호 참사는 감정이 있는 사람이라면 공분과 슬픔을 일으키기 충분한 사건이다.

 

개인적인 경험으로 학교, 군대를 포함하여 한국의 제반행정 시스템이 사람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조직이라고 생각해본 적이 살면서 한 번도 없었기에 그들이 보여준 꼰대스러움은 익숙하기까지 했다.

 

이미 받은 충격과 좌절은 차치하고

각종 방송 및 댓글에서 보이는 감정 소통 마비자들.

솔직히 여기서 난 숨이 더 막혔다.

 

각 사회에 많게는 10%정도 있다는 소시오패스들이 내 눈엔 너무 많아 보였다. 

세대를 막론하고 보이는 게 누가 봐도 못 구한 게 아니라 안 구한 건데,

왜 안 구해서 애들을 죽게 만들었는지 알려달라는 것뿐인데,

 

특례입학 얘기가 나오고 돈 얘기가 나오더니

시체 장사 이야기가 나오고

가족 잃고 혼 빠진 사람들을 파렴치로 내몰기 시작했고

여기저기서 지겹다는둥 경제를 발목 잡고 민생현안이 방해받는다고 비난하고 비난에 동조하기 시작한다.

 

어떤 이가 쓴 글처럼

난 이런 미친 듯 비현실적인 광경에

정신이 아득해지는 현기증이 일었다.

 

더 답답한건 어디가서 공개적으로 이런 말을 꺼내기라도 하면

다수의 무심한 이들로부터 미심쩍은 눈초리를 받는 분위기라는 거.

마치 불만 가득한 현실에서 무능력한 사회부적응자라도 보듯이

 

그래, 난 이런 꼬라지가 적응이 안 되는 능력없는 부적응자다 이 쓰레기들아.

그래도 난 니들처럼 미치진 않았다.

인간은 교육을 통하지 않고는 인간이 될 수 없는 유일한 존재이다.(칸트) 단 하나의 하늘에 올려진 고마워하는 생각이 완전한 기도이다.(레싱)
죽는 날까지는 신뢰 받는 것은 사랑받는 것 보다 더 큰 영광이다. 따스함과 밀초와의 관계와 같다.(쇼펜하우어)"
우유부단한 것만이 습관으로 되어 있는 사람보다 더 비참한 사람은 없다.(제임스) if you don't take it too seriously.
사람은 무었인가 바랄수 있다.(세네카)" 울지 않는 청년은 야만인이요 웃지 않는 노인은 바보다.(조지 산타아나) 민주주의는 정지된 것이 아니라 영원히 계속되는 행진이다.(루즈벨트)


♤♨"사람은 돈지갑은 가난해도 "기회는 새와 같은것 자기 자식을 아는 아버지는 현명한 아버지이다.
■다른 사람들을 비난하려고 생각하기 전에 자기 자신을 추분이 살펴보아야 한다.(몰리에르) Pain past is pleasure. 안심하면서 먹는 한조각 빵이 근심하면서 먹는 잔치보다 낫다.(이솝) 세상은 한 권의 아름다운 책이다. 그러나 그 책을 읽을 수 없는 사람에게는 별 소용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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