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용 전기요금 누진제를 백지에서 다시 검토하겠다는 것은
과거 몇년동안 누진제를 개선하겠다던 약속은 모두 없던일로 하고
정부와 여당이 약속했던 말은 모두 잊겠다는 어거지에 불가하다.
정부 여당은 북한에 없는 가정용 전기요금 누진제야 말로
빨갱이와 구별되는 최상의 정책이라고 굳게 믿고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