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가 우리 관악구에 자리 잡게 된 것은 좋은 이유에서가 아니었다.
일왕에게 혈서로 충성 맹세한 친일파이자 독재자 다카키 마사오, 한국 이름 박정희에 의해서다.
결국 다카키 마사오 잔머리의 결과로 서울대가 우리 관악구에 있게 된 것이다. 미친 놈...
지금 서울대에 재학중인 작자들은 이 역사적 사실을 모를 것이다.
뭐 어쨌든... 이 미친 놈 때문에 우리 관악구민들은 핵폭탄급 피해를 보게 되었다.
교통 체증과 그로 인한 버스 내의 인파 혼잡에...
지금 심정으로는 솔직히 서울대 총장과 총학생회장을 효수하여 구청 정문에다 매달아야 한다.
그 정도로 난 서울대가 싫다. 아니, 그냥 싫은 걸 떠나 혐오한다.
이 고생을 자유의 몸이 되는 12월 12일까지 해야 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