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가 엉망이다~ 모두 미쳐돌아가고 있다!
아무런 이유없이 사람을 죽이고 폭행하며 강간하고 있다.
범죄에 대한 죄책감도 없고 당당하다. 너무나 뻔뻔해졌다
사람의 양심도 없고, 인격도 없으며 원칙과 상식도 퐈괴되었다.
수천조원이 넘는 국가국민부채는 멈출줄모르고 치달리고
물가와 세금은 하늘 높이 치솟아 생계가 어려운 국민들은 자살하는데 국민을 돌보아야 할 정치인은 권력다툼의 정쟁만 일삼고 있다.
고위공직자들의 전관예우는 나라곳곳의 부정부패를 만들었다.
판사,검사의 전관예우는 법을 돈과 청탁에 팔아먹고있다.
살인자도 풀어주고, 강도도 풀어주고, 성폭행범도 풀어주고,
어떠한 범죄도 돈만 받으면 모두 풀어주니 사회 곳곳이 범죄와 폭력이 난무하다.
무엇이 정의이고, 무엇이 진실인지, 무엇이 정상이고 무엇이 비정상인지, 옳고 바름이 무엇인지 모두가 엉망이 되었다.
이렇게 나라가 엉망이된것은 사법부, 검찰에 부패판사, 부패검사들이
기생하며 법을 돈에 팔아 먹기 때문이다.
왜! 우리는 이 더럽고 파렴치한 자들에게 풍요로운 삶과 명예, 평생직업인 변호사까지 할수 있는 특혜를 주고도 사기재판, 부정수사로 나라 전체의 부정부패를 조장하는 것을 방치하는가!
정운호, 최윤정, 홍만표 사건을 보자!
사건 수임료로 수십억원씩 챙기는 도적질을 태연하게 법조마피아의 고리를 연결해 벌어들이는 것을
국민은 평생 안먹고 모아도 만질수 없는 돈을 이들은 한번의 수임료로 벌어들인다. 참 엿같은 세상이다.
국민들이여~ 정신차리자!
왜! 저런 도적, 날강도같은 자들에게 법의 집행을 맡기고 국민이 범죄와 가난의 고통에 시달려야 하는지~
국민 대다수가 삶의 고통에 빠져 있는 현실에도 형벌과 소송의 분쟁을 팔아먹는 자들은 국민이야 죽던 말던 법이 개판이 되던 말던 한순간에 막대한 재물을 챙기고 있다.
국민에게 봉급받고 국민을 등쳐먹는 사법기생충들을 박멸하지 않으면 국민은 부정축재자들의 노예가 된다.
나와 내자식들의 미래를 위해 부패법조인들을 박살내자!
구국실천연대 상임대표 연도흠 010-5262-67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