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 탄생 기념우표라니? 조선[사설] '박정희 탄생 100년 우표' 再검토 옹졸하다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박정희 전 대통령 탄생 100주년(11월 14일) 기념우표를 발행하기로 했던 우정사업본부가 오는 12일 발행 자체를 재심의하는 회의를 연다고 한다. 박 전 대통령 기념우표는 작년 4월 경북 구미시가 제안했고 우정사업본부가 작년 5월 외부 인사들로 꾸려진 우표발행심의위원회에서 발행을 결정한 사안이다. 원래 올 9월 60만장을 발행하기로 했었다. 그런데 우정사업본부가 지난달 말 열린 우표발행심의위에서 박정희 우표 발행을 재심의하기로 결정했다. 좌파 시민단체 등이 '독재자 우상화'라고 주장하는 등 반대 여론이 커졌다는 것이 이유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폭정하에서 박정희 전 대통령 탄생 100주년(11월 14일) 기념우표를 발행하기로 했던 우정사업본부가 오는 12일 발행 자체를 재심의하는 회의를 연다는 것은 다행스런 일이다. 박정희 이승만 미화 국정교과서 만들더니 “박정희 전 대통령 탄생 100주년(11월 14일) 기념우표를 발행하기로 했다는 것은 박정희 우상화 작업이다. 있을수 없다.
조선사설은
“박정희 우표 발행에 대해선 작년 국회 국정감사 때도 일부 민주당 의원들이 문제 삼으며 재검토를 요구했다. 당시 우정사업본부는 '아무 문제 없다'고 했었다. 적법한 절차에 따라 결정한 것인 만큼 재검토할 이유가 없다는 얘기다. 1년 전 박정희 우표 발행을 결정했을 때도 반대 주장이 있었다. 그때와 사정이 달라진 거라고는 정권이 바뀌었다는 사실뿐이다. 지금까지 우정사업본부가 우표 발행을 재심의한 사례는 한 번도 없었다고 한다. 새 정권과 코드 맞추자는 것밖에는 달리 설명할 방법이 없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정희 박근혜 부녀는 대를 이어 세습정치 통해 대한민국 민주헌정 질서 파괴해 비극적인 정치적 종말을 통해 대한민국 의 민주공화국 가치를 파괴했다. “박정희 우표 발행 상식적으로 이해할수 없다.
조선사설은
“박정희 전 대통령은 억압적 정치 체제를 유지했다는 과오가 있지만 대한민국 경제를 최빈국에서 선진국 문턱까지 끌어올리는 데 가장 기여가 컸다고 평가받는다. 우정 당국은 2016년 이중섭 화가의 탄생 100주년 기념우표를 발행한 일이 있다. 정주영 전 현대그룹 회장의 탄생 100주년 때도 '현대 한국 경제 인물' 기념우표가 나왔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박정희 전 대통령은 억압적 정치 체제를 유지했다는 과오가 있지만 대한민국 경제를 최빈국에서 선진국 문턱까지 끌어올리는 데 가장 기여가 컸다고 평가받는다. ”고 주장하는 논리대로 접근한다면 히틀러는 억압적 정치 체제를 유지했다는 과오가 있지만 독일 아우토반을 건설해 독일경제에 기여가 컸다고 평가받는다는 주장도 가능하다. 어처구니 없다. 정주영 전 현대그룹 회장의 탄생 100주년 때는 탄생 100주년 기념이 아니라 '현대 한국 경제 인물' 기념우표였다.그런데 박정희 탄생 100주년 기념 우표라고? 박정희 우상화 아니고 무엇인가?
조선사설은
“지난 정부에서 결정된 일을 정권이 교체됐다고 별 이유도 없이 뒤집어버리는 것은 옹졸한 일이다. 지금 정부가 결정한 일을 다음 정부에서 뒤집는다 하더라도 할 말이 없을 것이다. 기념우표 하나 발행하는 것도 정권에 따라 왔다 갔다 해서는 국민 통합도 요원해진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정희 박근혜 부녀가 대를 이어 대한민국 민주공화국 가치 망쳐 놓았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는 박정희 박근혜 부녀가 대를 이어 대한민국 민주공화국 가치 망쳐 놓는데 친근한 우군이었다. 그런 박근혜 정권이 박정희 친일 독재 미화하는 국정교과서 밀어붙일때 적극 부추긴 집단이 바로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이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일제시대 방응모 사장은 민족문제연구소가 발간안 친일 인명사전에 등재된 친일매국노이고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의 아버지인 방일영 전 조선일보 사주는 박정희 정권과 권언유착한 족벌사주이다. 이런 박정희 부녀의 대를이은 대한민국 민주공화국 가치 망친것을 기념하는 우표라니?
(자료출처= 2017년7월8일 조선일보 [사설] '박정희 탄생 100년 우표' 再검토 옹졸하다)
퍼 가실 분은 참고하세요. 이 글의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neo.urimodu.com/bbs/zboard.php?id=column_jaehee_hong&page=1&sn1=&divpage=3&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28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