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이야기 하지말자
마귀의 전략이며 종북좌파의 성향이다.
싸움이 되니까 그렇게 말할수도 있지만 그들은 솔직히 할말이 없는것이다.
정치이야기는 사회 문화 우리들의 삶의 이야기이다.
그런데 이렇게 할말도 제데로 못하는 나라가 과연 정상인가?
한반도의 비극이고 불행이다.
남한은 민주주의 자본주의 북한은 공산 사회주의
통일도 남한은 자유민주주의 자본주의로 통일
북한은 온세계가 공산주의는 실패로 끝났는데도 적화통일이다.
문제는 남한내에 자유민주주의 가치 아닌 북한의 체제로 통일을 용납하는
세력이 존재한다는게 문제이고 국가존립을 위태롭게하는게 하고있다.
정치얘기하지말자는 사람은 싸움이되니까 하는 반응일수도 있으나
사실 소위 말하는 종북좌파 성향인 사람들은 할말이 없으니까?
그렇게 말하는것 같다. 아니면 자신이 옳지 않는 쪽으로 가고있다는 의미이기도하다.
재벌을 해체하자 임금투쟁을 하자 무상복지 세월호같은 이슈로 약자 대변한다는 의미로
불법 억지 공권력 무력화 불법투쟁 선동 등 반대한민국 반사회 반도덕적으로
행동하는 그들은 할말이 없다. 그러니까 정치얘기하지말자 이다.
정치얘기에는 사회문화와 연결돼있다.
종북좌파들은 이승만 건국대통령을 독재자 친일파 분단의 원흉 나쁜 사람으로 매도하고있다.
이승만 건국대통령은 어떤나라 지도자와 비교안되는 슈퍼엘리도이며 당시에 미쏘를 제압할 유일한 인물
반민특위로 일제청산 코레라보다 나쁜공산주의 4.19민주화 요구로 하야한 재산안남긴 그런 대통령
국민70-80%가 문맹자 농민80% 소작이 70% 북한의적화야욕의 위험한 나라의 대통령으로써
자유민주주의나라를 지키기위하여 모든것을 다받힌 대통령이다 그런 대통령을 독재자 친일파 분단의 원흉으로
나쁜 잘못한 대통령으로 정말 가슴 아프고 통탄할일이다.
경기도 중고등학교 선생이 학생들에게 이렇게 말한다고한다.
이승만은 반역자 박정희는 친일파
우리나라에 충성할 필요없다.
남한보다 북한이 훨씬 살기 좋다.
남쪽정부는 북쪽 민주주의를 본받아야한다.
지뢰 북한이 설치한게 아니다.
국정교과서는 정부가 우리를 속이려고 만든것이다.
이런 선생을 그냥둬서 나라가 어찌 되겠는가 학생이 뭐가 되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