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사업가의 이야기
사업성이 좋아 금리가 높아도 자신감이 있어
사업을 시작했다.
법인세가 올라도 내가 그만큼 벌고 사회에 기여도 하고 사회를 위해서 돈 좀 내야지
법인세 좀 비싸도 된다.
가능성이 있었기에 사업을 시작했다.
금리 높아도 법인세 높아도 난 사업한다.
이런 기업가가 대한민국의 대다수며 대한 민국을 발전시킨다.
어는 얼치기의 이야기
금리 낮은데 사업이나 해볼까 남들이 한다던데
나도 할 거없는데 사업이나 해볼까
법인세도 조금 밖에 안낸데는데
한 번 해볼까
망하기야 하겠어
이런 기업가들 때문에 아이엠 에프 온다.
돈의 가치를 높여야지
경제는 경제 이론으로 되는게 아니라
사람들의 선호 기호의 결과물이다.
필자가 1999년 인터넷 칼럼을 쓸때도
바로 이런 사람들의 선호를 바로잡은 것이다.
알겠는가?
사업할려는 사람은 확실히 성공할 수 있다는 확신이 설때 하지
금리 낮은데 사업이나 한 번 해볼까 하지 않는다.
그리고 잘하는 사람들은 금리나 법인세 안따진다.
아무나 하는 그런 세상 만들지 마라 이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