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발 황사로 미세먼지 농도가 높다는 뉴스를 귀가 따갑게 들어왔다.
정말로 경유차 때문이라면 시도때도 없이 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되어야 한다.
그러나 중국에서 황사가 오지 않으면 "좋음"이라고 뉴스에 나온다.
서민이 편하게 살고 잘사는것은 죽어도 못 봐주는 정부이다.
담배에서 빼먹어보니 처음에는 줄어드는 것 같더니 도로 마찬가지이더라 이것이지.
서민이 먹고 살기위해 화물차 끌며 노점상도 하고 짐을 실어 나르기도 한다.
그것도 못봐주겠다는 정부이다.
한겨울에 중국에서 넘어오는 미세먼지가 아니고 우리나라 자체적인 문제로 대기 질이 나빠졌다는 이야기는 아직 못들었다.
조그만 반도의 나라에서 디젤이 내뿜어야 얼마나 머물겠는가.
속보이는 짓거리들이다.
서민을 상대로 세금 더 걷고 싶다
차라리 이렇게 이야기를 해라.
왜 매년 있던 미세먼지 주의보에 올해는 디젤이 가세하는가.
돈 많은 사람들이 디젤 승용차를 타는가?
돈많은 사람들이 디젤 SUV를 타느냐 말이다.
매번 계층간의 대립을 조장하는 한심한 정부!!
중국의 오염된 공기가 아니면 한국엔 미세먼지 주의보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