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문빠들이 하는 행동은 바로 나치시대의 오직 우리만이 사는 길은 내 조직뿐이다
이혜훈의원이 문을 옹호하는 인터뷰하는 글을 잘했다고 아래글을 보면 이들이 어느 나라에 사는 누구들인지 이들에게 민주주의가 어디에 있는지
북한을 그리고 공산주의 사회주의를 누가 욕을 할 것인지 더 하면 더했지 말문이 막힐 정도이고 그대로이다
그리고 나갔다고 개미떼로 몰려서 증오하는 이언주의원을 그 사진한장으로 놓고 어떤 글을 쓰고 있는지
그만 문재인 데리고 들어가라 떠나든지 그 길이 너들의 길인것 이미 정해진것 같다
이렇게 하는데 무엇이 눈에 보이냐 아무리 그 나치시대의 조직들 그것에다가 종교조직이 주제가 되었다손 치더라도
그래도 때가 어느때인지 지금이 언제인지 정신을 차려야지
오늘 조선 가시보고 내 글 보라 지금 이곳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왜 70년이 도로아미타불이었는지 세상에 기자들의 글을 다 옭아매어 놓고 협박은 예사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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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 "文대통령, 너무 잘해 무섭다"
권지혜 기자 입력 2017.05.17. 20:11
수정 2017.05.17. 20:14
이혜훈 바른정당 의원이 취임 1주일을 맞은 문재인 대통령을 “솔직히 굉장히 잘하는 것 같다. 너무 잘해서 무섭다”고 호평했다.
이 의원은 17일 TBS 라디오에 출연해 “청와대 비서실에 젊은 사람들을 포진시키고 총리는 경륜과 경험 많은 연륜 있는 사람으로 지명한 것이 좋아 보였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문 대통령이 젊은 참모들과 테이크아웃 커피를 들고 청와대 경내를 산책하는 모습은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그렇게 바랐지만 도저히 볼 수 없는 장면이었다”며 “소통에 목말랐던 국민에게는 가뭄에 단비 같은 면이 있다”고 덧붙였다.
이 의원은 특히 “북한 미사일 발사 후 바로 NSC(국가안전보장회의)를 소집하고, 김관진 국가안보실장에게서 보고 받고, 강경한 대북 메시지를 내보내는 것을 보고 놀랐다”고 강조했다. 보수 진영에선 줄곧 문 대통령의 대북관이 불안하다고 공격해왔는데 예상 외로 잘 대처했다는 의미다. 그러면서 “문 대통령이 잘하는 것이 대한민국을 위해 좋은 일이니까 나쁜 일이라고 할 수 없고 상당히 지금 당황하고 있다”고 했다.
이 의원은 박 전 대통령이 머물던 청와대 관저에 거울방이 있었다는 언론 보도와 관련해선 “공포 영화 같기도 하고 오싹했다. 왜 그랬는지가 정말 궁금하다”고 말했다. 유승민 의원과 가까운 이 의원은 대선 기간 바른정당을 탈당해 한국당으로 복당한 의원들을 향해 “인생을 살면서 어려울 때마다 신발을 바꿔 신으면 도대체 몇 번을 바꿔 신겠느냐”고 날을 세웠다.
이혜훈 문재인 대통령 “솔직히 굉장히 잘하는 것 같다. 너무 잘해서 무섭다”
사랑과 재채기는 절대 숨길 수 없다더니
솔직히 바른정당 이혜훈의원이 문재인 대통령을 잘한다고 인정할 정도면 더이상 할말이 없네요.
나도 문재인 비판했던 사람이었지만 이렇게 잘할 줄은 몰랐음
너무 잘해 무섭네요. ㅠㅠ
국민위에 군림하려는 꼴통 닭근혜
국민과 소통하려는 광화문 대통령
하늘과 땅차이 짐승과 사람차이를 보는 듯
제19대 민생대통령 문재인 화이팅~